세 명의 새 선수가 다가올 시즌에서 사용할 등번호를 받았다.
케빈 데 브라이네는 그 전에 아무도 사용하지 않았던 14번을 받았다.
이든 아자르는 보싱와가 쓰던 17번을, 마르코 마린은 칼루의 21번을 받았다.
세 선수 모두 미국 투어를 갈 예정이다.
http://www.chelseafc.com/page/LatestNews/0,,10268~2847897,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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