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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야기

에이전트로 변신한 ‘영원한 한국인’ 이싸빅

작성자민방위 공병|작성시간12.08.01|조회수717 목록 댓글 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411&aid=0000000001








한국 이름 이싸빅. 원래 이름은 야센코 사비토비치. 1973년 크로아티아에서 태어난 그는 1998년 포항스틸러스 유니폼


을 입고 K리그에서 맹활약한 뒤 성남, 수원, 전남 등을 거치며 2008년까지 오랜 시간 사랑받았다. 특히 2004년에는 대


한민국으로 귀화해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현역 선수 생활을 마감한 뒤에도 변함없이 한국 국적을 유지하면서 에이전


트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이싸빅. 그의 K리그 사랑과 한국에 대한 애정은 여전히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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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Mai.K | 작성시간 12.08.01 외국 사람이 국내 프로스포츠 시장에서 오래 뛴다는건 싸빅처럼 멘탈적인 부분이 참 중요하다 생각드네요
  • 작성자JerryK | 작성시간 12.08.01 와 진짜 오랜만에 듣는이름이네 ㄷㄷ
  • 작성자베르기 | 작성시간 12.08.01 지금도 한국인인가요?? ㄷㄷ
  • 작성자환상의숲 | 작성시간 12.08.01 이싸빅!!! 추억의 이름
  • 작성자soccer~!! | 작성시간 12.08.01 오랜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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