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411&aid=0000000001
한국 이름 이싸빅. 원래 이름은 야센코 사비토비치. 1973년 크로아티아에서 태어난 그는 1998년 포항스틸러스 유니폼
을 입고 K리그에서 맹활약한 뒤 성남, 수원, 전남 등을 거치며 2008년까지 오랜 시간 사랑받았다. 특히 2004년에는 대
한민국으로 귀화해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현역 선수 생활을 마감한 뒤에도 변함없이 한국 국적을 유지하면서 에이전
트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이싸빅. 그의 K리그 사랑과 한국에 대한 애정은 여전히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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