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y Sports>는 선더랜드가 블랙번 수비수 스콧 댄의 영입을 원한다는 것을 확인했다.
선더랜드의 감독인 마틴 오닐은 팀의 핵심인 웨스 브라운이 부상으로 전력을 이탈하면서 수비진 전력보강을 원하고 있다 그리고 그 대체자로 댄을 낙점했다.
25세의 센터백인 댄은 연이은 버밍엄 그리고 블랙번의 강등으로 고통을 겪어야 했지만 그는 인상적인 활약을 보이며 잔류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
선더랜드는 댄의 영입에 5m 파운드 (약 88억원) 를 준비할 것이지만 영입경쟁은 불가피해 보인다.
노리치, 사우스햄튼, 뉴캐슬 모두 U-21 대표팀 출신인 그에게 영입 제안을 할 준비가 되어있으며 이러한 관심들이 그에게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뛸 수있는 또 다른 기회가 될 것이다.
댄은 블랙번과의 계약기간이 3년 남아있으며 블랙번은 2011년 8월 버빙엄으로부터 그들이 지불한 6m 파운드 (약 106억원)를 되받길 기대하고 있다.
http://www1.skysports.com/football/news/11095/7979642/Sunderland-target-D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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