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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야기

[스크랩] 맨체스터 더비를 앞두고 고민 거리가 많아진 퍼거슨 감독

작성자민방위 공병|작성시간12.12.05|조회수300 목록 댓글 3


 


 

알렉스 퍼거슨 경은 맨체스터 더비를 앞두고 고민해야할 부분이 한 두가지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CFR 클루이와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는 웨인 루니, 크리스 스몰링, 필 존스, 알렉산더 뷔트너 등이 출전하면서 경기 감각을 유지하거나 끌어올릴 것입니다.

 

카가와 신지는 주중 경기에는 불참하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있을 맨체스터 더비에 맞춰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카가와 신지가 복귀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오른쪽 윙어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일요일까지 5일 남았는데 5개월이나 남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맨체스터 더비를 앞두고 고민해야할 부분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카가와가 오늘부터 달리기를 시작했습니다. 일요일에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도 있어요. 문제는 오른쪽 윙어인데, 나니와 발렌시아는 여전히 부상당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난 경기에 루니를 오른쪽에 기용했습니다. 그리고 루니가 오른쪽에서 올 시즌 최고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맨체스터 더비에 대한 생각은 접어두고 CFR 클루이전에 임할 것입니다. 경기 출전을 필요로하는 선수들을 내보내는 것이 더 필요한 결정이라 생각합니다."

 

퍼거슨 감독은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수비적인 부분에서 약점을 보이는 것에 대해서도 말했습니다.

 

"최근에는 상대가 페널티 박스로 들어오는 족족 골을 먹히는 것 같습니다. 분명히 우리는 이 점을 개선해야겠죠. 레딩이 슈팅을 시도하는 선수들에게 공을 날카롭게 연결시킨 것도 있지만, 그런 수비를 바라진 않았습니다. 정말이지 걱정됩니다. 만약 일요일에도 또 그런다면, 신은 우리에게 어떠한 일이 일어날지 다 알고 있겠죠."

 

"우리 팀은 벌써 32골이나 내줬습니다. 크리스마스 이전에 이렇게 많이 실점을 허용한 적이 있었나 싶습니다. 정말 걱정됩니다. 맨체스터 시티에는 마리오 발로텔리, 에딘 제코같이 큰 키를 가진 선수들이 있고 우리를 상당히 어렵게 만들 것입니다."

 

"그렇지만 맨체스터 더비는 일요일에 있을 경기죠. 지금 우리는 내일 있을 다른 경기에 대해서 준비 해야합니다."

 

 

 

 

출처 : http://www.manutd.com/en/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2/Dec/sir-alex-manchester-city-feels-like-five-months-away.aspx?page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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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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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연희사랑 | 작성시간 12.12.05 비디치
  • 작성자베르기 | 작성시간 12.12.05 루니는 진짜 수미포함해서 미들전지역부터 그위까지
    어디서뛰어도 지금 맨유 다른선수보다 잘할듯...
    반페 제외하고
    그냥 축구를잘해ㅋㅋㅋㅋㅋ
  • 작성자no.20洪skjaer ™ | 작성시간 12.12.08 중미가 탈탈 털리니 페널티 박스에 오는 족족 위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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