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i card was 'a big mistake'
맨체스터 시티의 매니저 로베르토 만치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 레알 마드리드 경기를 맡은 터키의 주심의 결정은 '큰 실수'였다고 말했습니다.
로베르토 만치니는 심판의 판정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 알렉스 퍼거슨 경을 위로했습니다.
"가끔은 심판도 실수를 할 수 있다고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이 사건은 정말 큰 실수인데요," 만치니가 말했습니다. "그 사건은 옐로카드감도 아니었어요. 그냥 아무 것도 아니었습니다. 나니는 계속해서 공을 보면서 공을 따내려했고, 아르벨로아가 오는 것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저는 심판이 그때 무엇을 봤는지 잘 모르겠네요."
"저는 퍼거슨이 왜 그렇게 화를 냈는지 이해합니다. 지난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FA컵 경기와 이번 시즌 아스날전에서 빈센트 콤파니는 이런 말도 안되는 사건으로 똑같이 퇴장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http://www.espn.co.uk/football/sport/story/19666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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