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news.am/eng/news/28133/etoo-will-only-move-to-chelsea-for-%C2%A3300000-a-week.html
안지의 스트라이커이자 카메룬 국가대표출신인 사무엘 에토는 현재 EPL 첼시와의 이적설에 연루 되어 있다.
현재 안지는 스타 플레이어들을 연이어 내보내는 움직임이 시작되었으며,
안지의 최고 스타 플레이어인 사무엘 에토 역시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
32세의 에투는 이번 여름 이적을 통해 첼시로 가기 위해서
그의 엄청난 임금을 삭감해야 되지만 에토는 30~33만 유로 여전히 받길 원하는것으로 보인다.
그의 에이전트는 에투는 안지에서 받는 만큼의 주급을 여전히 받길 원한다고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에투의 연봉은 20M 가량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연봉을 받고 있다.
그는 임금 문제가 해결 되지 않으면 끝까지 안지를 안떠나고 남아있을수도 있으며,
첼시행을 내년 겨울 또는 다음으로 기약 해야 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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