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 마시아(바르샤 유스) 역대 최다 득점자
바르샤 1군 역대 최연소 득점자
챔피언스 리그에서 뛴 최초의 90년생
07/08 시즌 48경기 12골 6어시.
그러나 1군 데뷔 이후 17살~18살 보얀에게 쏟아진 스페인과 바르셀로나의 기대는 지나친 부담이 되었음
스페인 대표팀에 처음 발탁됐을 때 공황발작을 일으켜 제외되기도 했고, 유로 2008 때 아라고네스가 23인 스쿼드에 차출하려 했으나 '몸과 마음이 너무 지쳐있다'고 말하며 명단에서 스스로 빠짐.
"(중압감 때문에) 생일 파티나 영화관에도 갈 수가 없었다. 어떨 때는 그냥 거리를 걷는 것도 두려웠다."
그 와중에 자신의 능력을 가장 잘 믿어줬던 레이카르트가 경질되고 펩이 부임. 보얀은 주전 경쟁에서 밀려났고 펩이 자신을 공평하게 대해주지 않았다고 말했음.
그 후 로마와 밀란에서 뛰었으나 과도한 부담감으로 성격이 지나치게 소극적이고 자신감이 결여된 상태여서 적응을 잘 하지 못함. 평생을 바르샤 축구만 경험하고 살았기에 세리에의 강한 수비에 주눅든 플레이만 보여줌.
이번 시즌 아약스에서도 역시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냈고 일단 바르샤로 복귀할 예정
보얀은 아직 90년생.
http://www.theguardian.com/football/blog/2014/jun/02/bojan-krkic-barcelona-ajax-milan-roma-whatever-happened?CMP=twt_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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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Soccer (축구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