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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야기

일요일의 BBC 가십 - 레알, 데 헤아에게 다시 눈독?/레스터, 레미의 영입 눈앞?/첼시, 아자르의 대체자는 그리즈만?/에버튼, 루카쿠의 대체자는 니아세? 外

작성자판할머니보쌈|작성시간16.01.31|조회수156 목록 댓글 0

일요일의 BBC 가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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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Gossip


첼시는 올 여름에 벨기에 대표팀의 미드필더 에당 아자르(25)가 레알 마드리드나 파리 생제르맹 중 한 곳으로 이적하면 6,000만 파운드(약 1,038억 원)로 평가받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앙투앙 그리즈만(24)의 영입에 착수할 것입니다. (데일리 메일 일요일판)

 

맨체스터 시티는 5,000만 파운드(약 865억 원)로 평가받는 에버튼의 센터백 존 스톤스(21)를 데려올 것이 유력한 구단으로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첼시도 스톤스에게 여전히 관심을 갖고 있답니다. (미러 일요일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 여름에 레알이 스페인 대표팀의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25)를 2,300만 파운드(약 398억 원)에 떠나보내는 것이 어떠냐는 제의를 해올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피플 일요일판)


맨유의 주장을 맡고 있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스트라이커 웨인 루니(30)는 올 시즌의 성적 부진은 루이 방 갈(64) 감독이 아니라 자신들의 책임이라고 말했습니다. (데일리 메일 일요일판)


한편 맨유에서 뛰고 있는 잉글랜드의 노장 미드필더 마이클 캐릭(34)는 이적을 감행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캐릭의 계약은 5개월 후에 만료되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와 해외의 여러 팀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습니다. (더 선 일요일판)


맨유를 소유하고 있는 글레이저 가문은 구단 내 대다수의 부서에서 최대 15%까지 인력을 감원하고 운영비를 감축할 것을 요구했답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 일요일판)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스완지 시티에서 뛰고 있는 프랑스의 공격수 바페텡비 고미스(30)에게 700만 파운드(약 121억 원)를 제안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2년 전에도 고미스의 영입을 제의했다가 거절당한 바 있습니다. (텔레그래프 일요일판)


스토크 시티는 팀 역사상 이적료 최고액을 투자해 FC 포르투에서 뛰고 있는 프랑스의 미드필더 지아넬리 앵뷜라(23)를 데려오려던 계획을 백지화했습니다. 또 이들은 해외 구단에서 세네갈의 스트라이커 마메 비람 디우프(28)를 1,000만 파운드(약 173억 원)에 영입하겠다는 제안을 받았으나 거부했습니다. (텔레그래프 일요일판)


레스터 시티는 프랑스 대표팀의 공격수 로익 레미(29)에게 1,150만 파운드(약 199억 원)를 제의해 첼시로부터 수락을 받아냈다는 후문입니다. (비 인 스포츠, 인디펜던트 일요일판을 인용 보도)


한편 레스터는 크리스털 팰리스에서 뛰고 있는 잉글랜드의 스트라이커 드와이트 게일(25)을 데려오기 위한 경쟁에 뛰어든 것 같습니다. 한편 스완지도 게일의 영입에 관심이 있으며, 지난 금요일(현지시각)에 이미 700만 파운드(약 121억 원)를 제안했답니다. (피플 일요일판)




Sunday's Star back page




에버튼은 로코모티브 모스크바에서 뛰고 있는 세네갈 대표팀의 공격수 우마르 니아세(25)를 1,350만 파운드(약 234억 원)에 데려올 것이 확실시되는 것 같습니다. 이들은 벨기에 대표팀의 스트라이커 로멜루 루카쿠(22)가 다른 팀으로 떠날 경우 그를 대체할 자원으로 니아세를 생각한답니다. (더 선 일요일판)

 

페네르바체 SK의 아지즈 일디림(63) 구단주는 나이지리아 대표팀의 공격수 에마누엘 에메니케(28)를 올 시즌이 끝날 때까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로 임대할 것이 유력하다고 말했습니다. (메트로)

 

프랑스의 윙어 플로리앙 토뱅(23)은 지난 해 여름에 입단한 뉴캐슬에 적응하는 데 실패하며, 친정팀인 올랭피크 마르세유로 컴백할 예정입니다. (뉴캐슬 크로니클)

 

토트넘 홋스퍼는 내일(현지시각) 이적시장이 폐장하기 전에 웨스트 브러미지 앨비언(WBA)에서 뛰고 있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스트라이커 사이도 베라히노(22)의 영입을 마지막 한 번이라도 더 제의해보고 싶어합니다. (미러 일요일판)


그런데 뉴캐슬이 베라히노에게 구단 역사상 몸값 최고액인 3,400만 파운드(약 588억 원)를 제안할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타임스 일요일판)


바이에른 뮌헨을 이끄는 주젭 과르디올라(45) 감독의 부인 크리스티나 과르디올라 여사는 최근 영국의 맨체스터에 위치한 세인트 베드 대학교를 방문했답니다. 이로써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시티로 자리를 옮기는 데 탄력이 붙게 됐습니다. (데일리 스타 일요일판)


한편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WBA에서 뛰고 있는 벨기에 대표팀의 풀백 세바스티앙 포코뇰리(28)를 임대해오는 것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버밍엄 메일)


그런데 WBA는 퀸스 파크 레인저스에서 뛰고 있는 스코틀랜드 대표팀의 윙어 매트 필립스(24)를 800만 파운드(약 138억 원)에 데려오고 싶어합니다. 이들은 오래 전부터 필립스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었습니다. (데일리 스타 일요일판)


북미 메이저리그 사커의 DC 유나이티드는 과거 맨시티와 셀틱, WBA에서 뛰었던 그리스 대표팀의 공격수 요르고스 사마라스(30)의 영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사마라스는 WBA에서 방출된 이후 지금까지 자유계약선수로 풀려 있습니다. (미국의 '워싱턴 포스트')

 

Best of Social Media

 

아스날에서 뛰고 있는 독일 대표팀의 미드필더 메주트 외질(27)은 어제(현지시각) 번리와의 FA컵 4라운드 경기(2-1 승)에 출전하지 않고 벤치를 지켰습니다. 이날 아스날은 번리에 1점차 신승을 거두었는데도, 외질은 자신의 트위터에 "다음 라운드로 진출! 임무 완수! 이만하면 된 거죠, 뭐!"라고 소감을 남겼습니다. (외질의 트위터)

 

 

 

Mesut Ozil on Twitter

번리에서 뛰고 있는 잉글랜드의 노장 미드필더 조이 바튼(33)은 최근 본인이 읽은 책을 트위터에 공개하며,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고 말했습니다. 바튼이 읽은 책은 네덜란드의 라이몬트 퍼르헤이연 전 코치(44)*가 쓴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책이라고 합니다. (바튼의 트위터)

 

* 라이몬트 퍼르헤이연 전 코치 : 지난 2001년 한국 대표팀에 부임하여 '공포의 삑삑이'를 도입한 것으로 유명한 네덜란드의 체력 코치

 

 

 

Joey Barton on Twitter

 

And Finally

 

콜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어떤 팬은 어제 콜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FA컵 4라운드 경기(1-4 패)가 끝난 후 갑자기 그라운드에 난입해, 이날 경기에 출전한 상대팀의 골키퍼 미첼 포름(32)과 기념 사진을 찍자고 졸랐답니다. (런던 이브닝 스탠더드)

 

아스날에서 뛰고 있는 나이지리아 대표팀의 어린 윙어 알렉스 아이워비(19)는 최근 스티브 볼드(53) 수석코치로부터 말 그대로 양말을 올려 신으라는 지시를 듣고 동료들보다도 더 높이 당겨 신었다고 말했습니다. (토크 스포츠)

 

현역 시절 노팅엄 포레스트와 아스톤 빌라에서 활약했던 스티브 스톤(44) 전 코치는 영국의 노섬버랜드 주에 위치한 자신의 저택을 150만 파운드(약 26억 원)에 매물로 내놓았습니다. 최근 처자식을 데리고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로 이민을 가기로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더 선 일요일판)

 

팰리스에서 뛰고 있는 잉글랜드의 윙어 윌프리드 자하(23)는 영국 전체를 통틀어 돈을 가장 펑펑 쓰는 선수로 유명합니다. 그런 자하가 최근에는 매일 고급 미용실에 들러 머리를 깎고 턱수염을 다듬는 서비스를 받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더 선 일요일판)

 

원문 : http://www.bbc.com/sport/football/goss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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