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국가대표팀은 체첸 공화국의 대통령과의 만찬에 초대되었다.
이 자리에서 살라는 체첸 공화국의 명예 시민의 지위를 받았고 람잔 카디로프로부터 체첸 깃발이 그려져 있는 뱃지도 받았다.
카디로프는 이 사실을 소셜 미디어에 게시했고
러시아 정부의 자금을 기반으로 한 뉴스 에이전시인 RT의 비디오는 살라가 카디로프의 연설을 들으며 웃는 모습과 그의 셔츠에 뱃지를 매달아 주는 것을 공개했다.
살라와 가까운 소스는 CNN에 그가 체첸에서 벌어진 일에 의해 노출되었다고 느끼며, 축구를 넘어선 일에 개입하는 걸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 체첸은 이집트 대표팀의 베이스 캠프가 있는 곳.
https://twitter.com/CNN/status/1010890492559679494?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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