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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야기

[스크랩] 수원의 위기의 순간엔 언제나 신화용이 있었다

작성자둡다현|작성시간18.09.20|조회수155 목록 댓글 2

2017년 4월 중순까지 승리가 없던수원은
강원에게 경기막판 pk를 내주며 승리를 내줄뻔 했지만 신화용이 있었다

2018년 아챔 8강 울산전
1차전 1대0패배로 2차전에서 실점한다면
3골을 넣어야하는상황이었지만 신화용이 있었다

슈퍼매치 패배 전남전 참패로 연패를 기록하던 수원은
경남을 맞아 또다시 위기를 맞았지만 신화용이 있었다

아챔 4강 1차전 3대0 승리가 있었지만
2차전 0대3으로 뒤진 후반 46분 피케이가 선언되었지만 신화용이 있었다

곧이어 이어진 승부차기 김신욱과의대결

이동국과의 대결


수원의 위기엔 언제나 신화용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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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樂 SOC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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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자영샤빈 | 작성시간 18.09.20 그저 빛ㅜ 우리 화용갓
  • 작성자DavOr SukEr | 작성시간 18.09.20 하아......볼때마다 가슴이 아프다.포항 레전드로 남을수 있었는데 프런트 개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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