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의 에이스 살라는 챔스2차전 결장이 유력해지고있다.
리버풀 측의 소스를 바탕으로 확인결과 리버풀 의료진에서 내린결정이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머리쪽 부상선수는 최소 6일간 경기에 뛸수없다는 규정이 있습니다.
살라는 2차전 결장대해서 굉장히 아쉬워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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樂 SOCCER
리버풀의 에이스 살라는 챔스2차전 결장이 유력해지고있다.
리버풀 측의 소스를 바탕으로 확인결과 리버풀 의료진에서 내린결정이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머리쪽 부상선수는 최소 6일간 경기에 뛸수없다는 규정이 있습니다.
살라는 2차전 결장대해서 굉장히 아쉬워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