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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야기

[스크랩] [사미 목벨] 챔스진출 실패에 따라 이적예산이 반토막난 아스날…자하, 매디슨, 우파메카노는 포기하고 싼 대안을 찾아야함 / 외질, 미키, 무스타피는 판매대상

작성자팀가이스트 (민방위 공병)|작성시간19.05.31|조회수77 목록 댓글 0


https://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7088185/Arsenals-finances-disarray-missing-Champions-League-means-45m-spend.html



내용 요약 :


-아스날은 고작 £45M의 이적예산으로 최근 그들의 역사상 가장 큰 대개편 중 하나를 실행해야만 하는 상황에 임박했다. 우나이 에메리 감독은 곧 산레히와 비나이에게 다음 시즌에 앞서 자신의 스쿼드에 중대한 리빌딩이 필요함을 어필할 예정이다. 그러나 챔스 진출에 실패하면서 이 계획에 재정적으로 큰 타격이 있다. 


-에메리는 첼시를 이기고 유로파리그를 우승했다면 최대 £90M 가량의 이적예산을 손에 쥘 수 있었지만, 이제는 훨씬 적은 예산으로 이적시장을 준비해야함을 인지하고 있다.


#이적시장 타겟


-크리스탈팰리스의 윙어 윌프레드 자하에 대해 큰 돈을 투자하려던 계획은 이제는 보류될 것으로 보인다. 아스날은 자하의 높은 이적료도 감당하기 힘들 것이지만, 뿐만 아니라 자하는 그가 챔피언스리그에서 뛰고 싶음을 명확히 했었다.


-메일의 정보에 따르면, 아스날은 레스터시티의 제임스 매디슨에 대해서도 문의를 했지만, 레스터의 요구이적료가 £60M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메디슨은 아스날의 이적에 관심이 있을 수 있겠지만, 아쉽게도 아스날의 재정이 그 정도까지 여유있지는 않을 전망이다.


-또한 매우 높은 평가를 받는 프랑스 유망주 다요 우파메카노 영입에 대한 희망 역시 유로파리그 우승에 실패하면서 끝났다. £65M 정도로 평가받던 우파메카노에 대해 아스날은 초기 회담을 나눴었지만, 선수를 독일로부터 떠나도록 설득하기 위해서는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필요했었다.


-이러한 일련의 상황들을 고려할 때, 결국 아스날은 이번 여름 더 값싼 대안들을 찾아야할 것이다. 본머스의 라이언 프레이저는 £30M 선에서 영입 가능할 수 있으며, 아스날은 헤타페의 제네 다코남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판매 대상 선수


-아스날은 부족한 이적 예산을 보충하기 위해, 또 높은 임금 예산을 줄이기 위해 현재의 고주급자 선수들을 정리하길 바란다.


-에메리는 클럽의 최고 주급 £35만 파운드를 받고 있는 메수트 외질을 판매하길 원하지만, 그의 주급은 매우 큰 장애물이 될 것이기에 아스날 측은 주급을 일정부분 보조해서라도 그의 판매를 촉진시키길 원하는 것으로 이해된다.


-헨릭 미키타리안슈코드란 무스타피 역시 아스날이 판매를 고려할 대상들이다. 한편, 램지, 웰백, 체흐가 이탈함에 따라 아스날은 이번 이적시장이 끝날 때까지 약 £50M 상당의 임금 예산을 줄이길 희망하고 있다.


#감독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함에 따른 실망에도 불구하고 에메리의 감독직은 위태롭지 않다. 클럽은 에메리의 첫 시즌이 벵거의 22년 이후 과도기적 성격을 가질 수 있음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일면에서는 클럽이 벵거 시절보다 더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다는 목소리도 존재한다.  


-클럽은 여전히 아스날의 여름이적시장 플랜을 시행할 기술 이사직 선임이 필요하며, 몬치가 세비야로 향한 이후 아스날의 전 미드필더 출신인 에두가 이 역할에 대해 협상을 하고 있고, 가장 유력한 후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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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樂 SOC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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