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에서의 보아텡의 미래는 어느때보다 열려있지만, 그는 곧 스크린에서 볼 수 있다. 보아텡은 이런 부수적인 활동이 축구에 영향을 끼친다는 걸 부인하고 있다.
보아텡은 지금 축구적으로 잘하는 행동이 아니다. 그는 자신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Boa"와 안경 컬렉션에 이어 영화배우로 활약까지 한다. 그는 맨인블랙4에서 외계인으로 출연한다.
"맨인블랙 첫번째 시리즈부터 팬이었다. 소니 픽처스로부터 카메오 출연이 와서 너무 놀라고 기뻤다. 영화관에서 내 자신을 만날 수 있는건 정말 둘도없는 기회이자 특별한 경험이 될것이다."
이 영화는 6월 13일 독일 영화관에 대개봉 할 예정이다. 보아텡은 피치밖에서 보여준 행동을 때문에 이미 피난받은 일이 있다.
루메니게는 이미 2016년에 이런말을 했다.
"보아텡이 "back to earth" 하면, 제롬한테도 클럽한테도 이익이 될것이다."
하지만 보아텡은 "안경, 잡지, 돌문전 끝나고 했던 파티같은 부가적인 문제에 대해서 딱히 할말이 없다. 안경 디자인 하는건 3-4달에 한시간 정도, 매거진 촬영하는 것도 3~4개월에 2시간 정도밖에 투지하지 않는다."고 했다.
벨트지 스포츠 메인 ㅋㅋㅋㅋㅋㅋㅋ 루메니게는 이미 보아텡이 외계인이란 걸 알고잇었네요 ㅎㅎ.. 할배들 화나서 영입도 못하고 쓰러지는거 아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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