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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야기

[스크랩] 축구 중계권료 250억, 야구처럼 홈런 칠까

작성자팀가이스트 (민방위 공병)|작성시간19.11.13|조회수148 목록 댓글 0

https://m.sports.naver.com/news.nhn?oid=028&aid=0002474584

연간 250억 최소가로 경쟁 입찰
10년간 180억 유지하다 첫 변화
“축구 정확한 가치 평가받고 싶다”

프로야구는 2010년 200억에서
2015년 400억, 올해 700억 급증

180억원→250억원. 39% 상승된 가격이 시장에서 통할 수 있을까.

대한축구협회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공동으로 대표팀간 경기(A매치)와 K리그 1·2부의 통합 중계권 최소 가격으로 연간 250억원을 제시하며 사업자 공개 모집에 나섰다. 250억원은 올해 대한축구협회와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중계권료를 합친 180억원(추정)보다 70억원이 늘어난 액수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12일 “A매치 중계권료는 10년간 거의 동일했다. 프로축구연맹의 K리그 중계권도 2002년 이후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묶여 있었다”며

(중략)

축구의 중계권 비중은 대표팀간 A매치가 크다. 한국방송(KBS), 문화방송(MBC), 에스비에스(SBS) 등 지상파 3사의 ‘코리아 풀’이 2010년부터 지금까지 대표팀간 경기를 중계해오면서 연간 100억~120억원을 지불해왔다. K리그의 연간 중계권은 60억원 안팎에 불과한데, 중계권을 갖고 있는 지상파는 K리그 경기를 많이 노출시키지 않았다.

나머지는 기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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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樂 SOC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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