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데이비드 온스테인] 팟캐스트에서 온스테인의 아스날 감독직에 대한 언급 모음 (엔리케, 알레그리, 포체티노 등)
작성자팀가이스트 (민방위 공병)작성시간19.12.03조회수89 목록 댓글 0온스테인 曰
-에메리를 경질하기로 한 결정은 이미 프랑크푸르트 전 이전에 이루어졌다.
-그 경기에서 승리하는 것은 어쩌면 (경질)발표를 연기시켰을지도 모르겠지만, 이미 에메리는 본질적으로는 경기에 앞서 이미 죽은 목숨과 같았다.
-라울 산레히는 처음에 루이스 엔리케 선임을 열망했었으나, 슬프게도 세상을 떠났던 그의 딸이 당시에 질병 문제가 있었다.
-내가 이야기를 나눈 사람들에 의하면, 만약 산레히에게 선택권이 있었다면, 그는 루이스 엔리케를 뽑았을 것이라는 말도 있었다. 그러나 이제 엔리케는 확실히 스페인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복귀해버렸다.
-우리가 듣기로는, 산레히는 알레그리에게 관심이 있다. 이는 모든 종류의 문제들을 표면화시켰다.
-후보군에 있다고 믿어지는 그 외의 후보 중 포체티노는 2018년에 존경을 받았다. 물론 그 당시에 그는 선임가능한 인물이 아니었고, 그 역시도 절대 아스날에 오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아스날은 지금 진지하게 그를 선임하는 것을 고려할 것이다. 그들은 포체티노를 믿을 만한 선택지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이해하는 바로는, 아스날은 첫 단계로써, 지금 즉시 감독 일을 수행할 수 있는 후보들을 찾고 있다.
-내가 대화를 나눠본 사람 중 몇몇 사람들은 아스날이 이번 감독 선임에 아주 큰 돈을 들이고 싶어하지는 않는다고 느끼고 있는 듯 했다.
(마지막 부분에 대해서는 온스테인이 직접 답트윗을 달기도 했는데, "큰 돈 지출을 원하지 않는다"기보다는 "큰 돈 지출이 애초에 힘든 상황"으로 이해해달라고 합니다. 온스테인의 말에 따르면, FFP와 또다른 CL진출 실패 등의 문제로 인해 클럽이 조심할 필요가 있답니다)
More not being able to spend heavily than not wanting to (you don’t always get every word right when recording ‘live’). As I said, Arsenal need to be careful with FFP & missing CL again (given transfer spending, high wage bill, revenue implications etc) could make it a real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