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말 첼시와의 경기에서 부상당한 이강인은 1월 25일 바르샤전을 목표로 복귀할려고 했는데
그러나 지난 10일간 훈련량이 훌륭하게 증가했고, 복귀시간을 단축할 예정이다.
그래서 1월 19일 마요르카전에 소집되는 것을 옵션으로 계획중이다.
허벅지 부상부위의 빠른 회복 속도에 따라 예상보다 빠른 그의 복귀에 대해 낙관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12월말부터 파테르나(발렌시아 훈련장)에서 회복 마지막 단계를 동료들과 밟아나가며 훈련하고 있지만
이 것이 그가 마요르카전에 복귀하는 것을 단정지어 얘기할 수 없습니다.
콘도그비아와 체리셰프가 부상복귀 후 팀과 2주동안 훈련을 하고 소집목록에 들어갔던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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