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 휴가날 티아고는 바이에른 뮌헨 본부에 도착했다 재계약 서명을 위해 보드진과 약속이 있었다. 계약은 협상 되었고, 모든 것은 완료되었다. 하지만 그때 티아고는 재고 할 시간을 더 요청하였다. 이유는 그의 가족. 티아고 부부는 아이들과 함께 고향 바르셀로나 근처로 돌아가는 것을 고려하였다. 그러나 최근 다시 경향은 바이언쪽으로 명확해졌다. 티아고는 팀 내부에 말하였다. 그는 플릭 감독이 자신을 선수와 리더로서 인정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