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2422
정우영은 지난 시즌 경기 중 얼굴이 찢어졌는데 상처를 스테이플러로 찍고 다시 뛴 적이 있다. 그는 지난 주말
도르트문트와 2라운드에서 결승골에 기여했는데, 사실 그 경기 전반 16분 악셀 비첼과 부딪힌 과정에서 발목
이 꺾였다. 발목이 부은 상태에서도 참고 뛰었다. 주중 검사를 통해 큰 부상을 피한 정우영은 지난 화요일은 훈
련을 쉬고, 수요일에 팀에 합류해 슈투트가르트전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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