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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야기

[스크랩] '체력 테스트 1위' 정우영, 11.6㎞ 뛰고 6분 간격 헤딩·드롭슛

작성자축신 노이어|작성시간21.08.29|조회수59 목록 댓글 0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2422

 

정우영은 지난 시즌 경기 중 얼굴이 찢어졌는데 상처를 스테이플러로 찍고 다시 뛴 적이 있다. 그는 지난 주말 

 

도르트문트와 2라운드에서 결승골에 기여했는데, 사실 그 경기 전반 16분 악셀 비첼과 부딪힌 과정에서 발목

 

이 꺾였다. 발목이 부은 상태에서도 참고 뛰었다. 주중 검사를 통해 큰 부상을 피한 정우영은 지난 화요일은 훈

 

련을 쉬고, 수요일에 팀에 합류해 슈투트가르트전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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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樂soc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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