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최신 팀뉴스에 대해, 그리고 북런던 더비를 앞두고 울브스와의 이 경기를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특별히 스쿼드의 변화라는 측면에서
A: (스쿼드는) 완전히 다른 경기가 될 것이다. 접근법은 동일하다.
하지만 우리는 수요일에, 일요일 경기를 할 수는 없다. 수요일에는 수요일 경기만을 할 수 있으니 내일 경기에만 집중하도록 하자. 그게 지금 우리가 가진 단 하나의 현안이다.
팀뉴스에 관해서는 어떤 것도 크게 변한 것은 없다. 우리는 여전히 선수들이 이탈한 상태다. 이전 경기에서 몇몇 이슈들을 가진 몇몇 선수들은 우리가 현재도 관리하려고 노력중이다, 하지만 크게 변하는 것은 없다. 예전 그대로다.
Q: 루카스 모우라와 스티븐 베르바인은 여전히 아웃중인가
A: 그렇다, 불행히도 그들은 (내일 경기에서) 우리와 함께 하지 못할 것이다.
Q: 케인, 그의 득점 부족에 대해, 여름 이적사가가 여전히 영향이 있나
A: 우리가 해야 할 것이 바로 그런 점들을 개선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는 모든 선수에게 해당한다,
현재 상황을 보면, 우리는 각종 대회를 통해서도 문제점들을 개선해 가야 한다, 우리에겐 많은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퍼포먼스, 득점력이나 경기의 꾸준함, 이런 경기의 측면들에서 각종 참가대회를 통해 바꿔나가야 한다. 그리고 내일의 경기는 이런 것을 시도할 또따른 기회가 될 수 있다.
Q: 오픈 플레이에서 골이 나오지 않는데, 걱정이 되나
A: 득점에 관해서 가지는 동일한 관심이나 걱정이, 또한 실점에도 놓여 있다.
우리는 이번 시즌을 매우 꾸준하고 단단하게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시작했다. 그렇게 많은 득점을 하지 못했지만... 갑자기 이런 점들이 변했다. 우리는 득점을 하지도 못하면서 실점을 허용하고 있다. 그러니 이런 공수양면에 있어 밸런스를 찾기 위해 노력중이다.
Q: 해리 케인은 너무 많은 것을 하려는건 아닌지
A: 우리는 팀 자체로도 프로세스를 찾아야 한다. 그건 모든 선수들에게 해당하고, 모든 선수들이 그렇다. 그리고 우리는 이들에게 해법을 찾고 최선의 방식을 찾아 말해줘야 한다.
이전 경기에서 해리는 왼쪽에서 시작했다, 정말 높은 지점에서 시작했고 꽤 좋았다. 불행히도 득점을 하지 못했지만 찬스는 있었다. 이처럼 우리가 작업하고 있는 것은 해법들을 찾는 것이다, 우리의 축구와 경기를 개선시킬 수 있는 상황을 다시 만들어 보고 다시 고안하려 노력하는 것이다,
해리 역시 팀의 일부다. 그 말은 서로간에 파트너쉽이고 같이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의 방식으로, 모든 선수들이 여기에 속해 있다.
Q: 이적사가때문에 케인이 좌절해 있는건 아닌지
A: 그건 과거일뿐이다. 지금 우리가 과거에 대해 말할 수도 없고 뭘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과거에 관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그대로 뒤에 남겨두고 현재에 집중하는 것이다.
Q: 당신은 팀의 문제들에 대해 말하는데, 이 문제들은 새로 생겨난 건가 아니면 이미 기존에 있던 것들인가
A: 문제들은 알려진 것이다. 우리는 모멘텀이 있었지만, 그 후에 여러 상황들이 문제가 되었다,
A매치 기간에도 문제가 있었다, 선수들이 이탈했고, 퍼포먼스의 레벨이 떨어졌다. 지난 경기에도 있었다, 셋피스로 골을 허용했고, 전반전에는 좋았던 경기력이 끝까지 유지되지않았다. 이런 많은 문제들을 우리는 풀어 나가야 한다.
Q: 스티븐 베르바인은 어떤가
A: 그는 발에 부상을 입었다, 접질렀다, 발목이 돌아갔다. 매우 매우 고통스러운 부상이다.
그의 발을 보호해야 한다고 결정했지만, 동시에 상체는 계속해서 운동을 하고 있다, 가능한 핏을 유지하기 위해서 말이다. 하지만 부상자체는 안정을 요하고 고통을 덜어줘야 한다. 매우 고통스러운 상황이다.
Q: 북런던 더비에 그가 돌아올까
A: 그것에 대해서 대답할 수 없다. 모든 부상들은 회복 프로세스가 있는 법이다. 우리는 선수들이 나아지길 바란다.
선수들이 이탈하는 것은 고통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동시에 그들이 조만간 회복하길 그리고 이 그룹에 합류하길 희망하고 있다.
Q: 어떤 스퍼스 팬들은 현시점 보여지는 축구가, 토트넘 회장이 그들에게 약속한 그것이 아니라고 걱정한다, 이 팬들에게 당신이 가져올 매력적인 축구에 관해 한 마디 한다면
A: 그렇게 할 수 있다면 나도 좋겠다, 하지만 나는 정직한 사람이다. 나는 팀의 현실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 생각한다. 메세지는, 지금은 때가 아니라 생각하지만 해보겠다, 왜냐면 당신들에게도 설명이 필요할 테니까 말이다.
우리는 시즌을 많은 상황들 속에 시작했다, 빠진 선수들도 있었고, 어쨋든 우리는 경기방식을 세웠다. 원하는 것을 어떻게 성취할지 그 방식을 세웠고, 시즌의 처음 경기들에서는 꽤 잘했다. 나는 그때의 분위기가 대단했다고 기억한다.
물론 상황이 벌어지고 문제가 생기자, 결과도 나오지 않고 퍼포먼스 역시 좋지 않았다, 모멘텀은 사라졌고 팀의 좋은 분위기도 없어졌다, 이것이 우리가 파악해야 할 현실이고 이제 우리는 다시 되돌아갈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일요일 경기가 팬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것을 이해한다. 하지만 경기 전반전의 내용에 있어서 나는 매우 기뻤다, 팬들 역시 그랬을 거라고 생각한다, 매우 많은 긍정적인 점들이 있었다, 하지만 후반은 좋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는 좋은 분위기를 회복할 찬스를 잃고 말았다,
하지만 나는 말할 수 있다, 내 메세지는 명확하다 : 우리는 열심히 노력중이고 우리는 정말 열심히 노력하는 중이고 선수들 역시 이에 헌신하고 있다.
우리는 긍정적이다. 각종 대회를 통해 이런 경기방식을 세우려 하는 것에서도 그렇다, 훈련장에서 많은 시간을 가질 수 없기에 경기를 뛰면서 할 수 밖에 없다. 선수들 역시 헌신하고 있다
경기를 뛰면서 선수들이 좀더 발을 맞추면, 좀더 나은 플레이를 펼칠 수 있을 것이다, 상황이 좀더 개선된다면 그럴 것이다, 왜냐면 무엇이 문제인지는 우리가 파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문제를 우리는 열심히, 서로 도우며 풀어가야 한다. 이게 나의 방식이고, 여기에는 모든 이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것이 우리를 위한 올바른 경로라 나는 생각한다.
Q: 하지만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의 토트넘은, 단지 열심히 할 뿐만 아니라 득점을 하고 창조성을 보여줄거라 말할 수는 없는가
A: 우리는 우리의 경기에서 (공수의 양면에서) 밸런스를 찾아야 한다.
당신이 말하고자 하는게 첼시와의 경기라면, 모든 긍정적인 점들은 전반전에 일어났고 그 많은 것들에 대해 얼마든지 공유해줄 수 있다. 하지만 후반전에 우리는 그런 점들이 없어졌다 사라졌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오픈해버렸다.
우리가 가지는 또 하나의 걱정은, 우리가 첫 실점을 내줬을 때 제대로 반응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팀은 실점 후에도 이를 털어버리고 나아갈 수 있는, 좋은 반응을 보여줄만큼 충분히 강하지 못했다.
이렇듯 개선할 점도 있지만, 전반전에 우리가 보인 공격적인 움직임, 선수들의 자세, 의지는 정말 좋은 축구 였다. 이 팀의 선수들은 기본적으로 재능있고 퀄리티가 있는 만큼, 그들이 일단 끈끈하게 뭉치기 시작한다면, 더 좋아질거라는 점에서 나는 긍정적이다.
Q: 앞으로 많은 A매치 휴식기와 주중 경기가 예정되어 있는데
A: 우리는 방식을 바꿔야 한다.
프리시즌때 많은 선수들이 빠진 채로 시작했지만, 그래도 우리는 어느정도 훈련할 시간을 가졌고 어느정도 팀의 방식을 세울수 있었다. 또한 피치위에서도 훈련할 많은 시간을 가졌다, 움직임이나 많은 것들을 만들어 가면서 말이다.
하지만 이런 것들은 사라졌고, 이제 다시 시작할, 훈련할 시간은 부족하다. 그래서 우리는 경기시간을 이용해야 하는 것이고, 그것이 우리가 지금 시도하는 것이다
내일의 경기는 이를 위한 또다른 기회가 될 것이다, 부족한 점을 개선하면서도 좋은 플레이를 해야 한다. 좋은 플레이를 하는 것은 언제나 공수 양면에서 밸런스를 가져오는 길이기도 하다.
https://www.football.london/tottenham-hotspur-fc/news/nuno-kane-bergwijn-lucas-tottenham-21632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