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Mike McGrath
18 May 2022
에릭 텐 하흐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합류를 앞두고 아르헨티나의 센터백 리산드로 마르티네즈는 그들의 리스트에 추가되었다.
24세의 마르티네즈는 아약스에서의 지난 세 시즌 동안 텐 하흐의 수비진의 주축이었으며, 텐 하흐의 1대1 수비 전술에서의 이상적인 선수로 보인다.
텐 하흐의 아약스에서의 후방 시스템은 속도로 구축되었으며, 마르티네즈는 경기를 읽고 후방에서 공을 배급하는 능력을 갖춘 선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차기 감독인 텐 하흐는 마르티네즈의 팀 동료인 율리엔 팀버의 엄청난 팬이다. 텐 하흐는 아약스에서 20세 팀버를 성장시켰고 최근에는 "유럽 모든 탑클럽들이 팀버를 노릴 것이다"라고 주장한 바 있다.
하지만, 마르티네즈 또한 텐 하흐가 세 번의 타이틀을 들어올렸던 아약스에서의 성공의 핵심 중 하나라고 믿는 선수이다. 마르티네즈는 2019년에 아약스에 합류했다.
아약스에서의 계약기간이 3년 남아 있는 마르티네즈의 이적료는 최소 £30m일 것으로 예상된다.
텐 하흐는 이상적으로는 빠른 센터백을 원할 것이지만 두 명의 미드필더 영입도 우선순위다. 특히 아약스의 플레이처럼 후방에서 공격을 만들어나가는 6번 선수 영입이 우선순위다. 폴 포그바의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계약은 만료될 예정이며 네마냐 마티치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텔레그라프 스포츠는 지난 주 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 프렝키 데 용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노리는 타겟 중 하나라고 보도한 바 있다.
공격진에는, 텐 하흐는 스트라이커 영입을 원하지만 이적 자금이 어느 정도일지에 많은 것이 달려 있을 것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음 시즌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하지 못한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입 부서는 이번 주 말에 여름 이적시장을 계획하기 위해 만남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벤피카의 스트라이커 다윈 누녜즈는 많은 유럽 빅클럽들의 분명한 영입 후보이다.
원문 출처 : 텔레그라프
[출처] [텔레그라프 / 마이크 맥그라스] 아약스의 리산드로 마르티네즈를 눈여겨 보고 있는 에릭 텐 하흐|작성자 carras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