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훈 씨 역시 처벌 수위에 대해 묻자 “2년은 너무 약하고 실효성도 없다고 생각한다”면서 “가해자가 아직 학생으로 알
고 있는데 2년이라는 시간이 오히려 면죄부처럼 주어진 모양새다. 그리고 가해자를 방조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어떠한
처벌도 없었다. 소모임이 걸개를 안 걸고 단체복을 입지 않는 것은 구단이 공식적으로 내려야 하는 처벌 수위가 아니라
고 본다. 오늘도 연맹에서 징계를 검토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구단에서 선제적으로 그렇게 했어야 한다고 본다”며 말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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