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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야기

[스크랩] "꼼꼼한 내 친구 은중이, 마지막까지 '유종의 미' 거두길"

작성자축신 노이어|작성시간23.06.11|조회수91 목록 댓글 0

https://www.news1.kr/articles/5073246

 

현 감독은 1979년생 동갑내기인 김 감독과 2002 부산 아시안게임 대표팀을 시작으로 현역 시절부터 

 

막역한 사이였다. 김 감독의 달콤한 신혼여행에 현 감독이 동행(?)했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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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樂soc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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