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articles/5073246
현 감독은 1979년생 동갑내기인 김 감독과 2002 부산 아시안게임 대표팀을 시작으로 현역 시절부터
막역한 사이였다. 김 감독의 달콤한 신혼여행에 현 감독이 동행(?)했을 정도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樂soccer
https://www.news1.kr/articles/5073246
현 감독은 1979년생 동갑내기인 김 감독과 2002 부산 아시안게임 대표팀을 시작으로 현역 시절부터
막역한 사이였다. 김 감독의 달콤한 신혼여행에 현 감독이 동행(?)했을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