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orts.donga.com/article/all/20230611/119711243/2
김현훈과 최보경이 부진한 사이 이재성과 박병현이 수술대에 올랐고, 박주호는 이달 6일 울산 현대와 홈경기
를 끝으로 은퇴해 가용자원이 크게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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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 모두 팀의 수비 불안을 인식하고 있다. 신세계는 최근 스포츠동아와 만나 “실점 스트레스가 크다. 우리
팀 성향 자체가 공격적이고, 크게 무너지는 경우가 있어 수비 문제가 지적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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