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데이비드 온스테인] 독점 : 마커스 래시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5년 재계약 체결 예정|작성자 carras16
By David Ornstein
마커스 래시포드가 5년 재계약에 원칙적으로 합의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장기적인 미래를 함께할 예정이다.
래시포드(25세)는 오랜 기간 동안 유나이티드와 협상을 진행해왔으며, 2024년에 현재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래시포드가 재계약 서류에 서명하게 된다면 어떠한 불확실성도 사라질 것이다. 구단과 선수의 대리인인 드웨인 메이나드 간 협상은 최종 단계에 있다.
래시포드는 잉글랜드와 유럽 팀들의 더 높은 연봉 제안을 받았지만 유나이티드 잔류를 위해 거절했다. 래시포드는 언제나 유나이티드에서 메이저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것을 꿈꿔왔다.
이는 이번 주 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 소식이며, 안드레 오나나(인터 밀란) 영입도 이번 주에 완료되어 수요일 미국 투어에 동행할 수도 있다.
래시포드는 지난 시즌 구단 소속 모든 대회 포함 56경기 30골, 대표팀 소속 7경기 4골을 기록하며 최고의 기량으로 돌아오면서, 유나이티드에서의 자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래시포드는 7세의 나이에 유나이티드에 합류했으며, 아카데미 졸업 이후 성인 무대 359경기 123골을 기록하고 있다.
그는 유나이티드가 2016년 FA컵, 1년 뒤 리그 컵과 유로파 리그, 그리고 지난 시즌 에릭 텐 하흐 체제에서 또 한 번의 리그 컵과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을 획득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원문 출처 : The Athle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