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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바르셀로나에게 페란 토레스의 남은 이적료€40m를 청산하라고 경고했다.
바르셀로나는 2022년 1월 맨시티로부터 토레스를 €55m의 금액으로 영입했고, 초기에 €15m만 지불했다.
남은 금액은 바르셀로나가 향후 18개월 동안 지불하기로 되어 있었지만, 맨시티는 그 이후로 아직 한 푼도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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