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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야기

[스크랩] [레퀴프] 음바페의 목표는 단 하나, 챔피언스리그

작성자해리 케인|작성시간24.03.05|조회수45 목록 댓글 0

 

2월 13일, 음바페가 이번 여름 파리를 떠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을 때, 나세르와 대화는 적대감 없이 따뜻하게 이루어졌다.

 

나세르 회장은 구단 역대 최다 득점자 (293경기 244골)인 음바페에게 적절한 경의를 표하는 자리를 마련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내부적으로 전달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 이후로 어두운 신호가 쌓여가고 있다. 양측이 합의한 시기와는 달리 언론에 유출되고 출전 시간이 크게 줄어들었다.

 

클럽은 고위층에서 어떠한 지시도 내린 적이 없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어쨌든 루초는 스포츠 선택에 있어서 자신이 원하는 대로 행동한다.

 

지난여름 음바페가 출전 금지 처분을 받았을 때, 루초는 수뇌부에게 음바페의 주장을 호소했지만 그들의 결정을 실행에 옮겼다.

 

이 주제는 민감한 주제며 루초는 언론의 소란에 짜증이 난다. 어제 언론 앞에서 모나코전처럼 음바페에 대한 모든 질문을 드리블했다. 그리고 도망쳤다.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음바페 없이 "다음 시즌을 준비할 생각"이냐는 질문에 루초는 웃으며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죠. 누가 알겠어요?"

 

루초는 토요일에 음바페에게 유럽 경기의 출전 시간에 대해 안심시켰다. 오늘 저녁, 루초가 또 다른 묘기를 부리지 않는 한, 음바페는 선발 출전할 것이다.

 

이미 수많은 기록을 세우고 리그앙 6번째 득점왕을 사실상 확정 지은 음바페는 이번 연장 시즌 (유로, 올림픽)에서 출전 시간이 줄어든 것에 대해 다툴 생각이 전혀 없다.

 

몇 주 동안 음바페의 일상은 파리의 궁극적인 목표인 챔피언스리그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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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樂soc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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