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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야기

[스크랩] 전력강화위 다시 여는 KFA, 사실상 '외국인 사령탑'으로 무게 / 다른 국내 감독도 대표팀 사령탑직을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작성자해리 케인|작성시간24.04.30|조회수101 목록 댓글 6

https://www.news1.kr/articles/5401073

 

당초 국내 감독 중 유력 후보군으로 꼽혔던 황선홍 감독이 파리 올림픽 본선 

 

진출 실패로 사실상 제외되면서 외인 사령탑 선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다

 

른 국내 감독도 대표팀 사령탑직을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진행되는 전력강화위에서는 정해성 위원장이 면접을 보고 온 외국인 감

 

독 후보를 추리는 작업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3배수 정도로 후보가 추려진

 

뒤 5월 초중순에는 최종 감독 선임 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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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樂soc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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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환상의숲 | 작성시간 24.04.30 지금 거기가면 국내감독은 욕받이 확정에 16강 못가면 커리어 쫑날수도 있는데
    하지만 몽큐픽이라면?
  • 작성자그림이야기 | 작성시간 24.04.30 몽큐가 한 100준다면 몰라 누가 하겠냐ㅋㅋㅋㅋㅋㅋ
  • 작성자Alex Fergie | 작성시간 24.04.30 눈치가 있으면 안하지 ㅋㅋ
  • 작성자A.Cassano | 작성시간 24.04.30 황선홍 원픽이었다가 또 계획 수정 할려니 ㅋㅋㅋㅋ 모지리들
  • 작성자착해짐 | 작성시간 24.04.30 국내파 오케이 단 FA여야함
    국내파 반대하는게 현직 빼오니까 쌍욕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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