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가이브러쉬~!작성시간03.06.02
이기형과 박충균, 최용수.. 이렇게 96년도 올림픽 축구국가대표였죠.. 비쇼베츠가 이끄는.. 윤정환과 조현두.. 그리고 나머지는 기억이.. -_-;; 그때 한국 축구를 이끌어갈 선수들이라고 했는데.. 지금다시 국대에 뽑혀서 반갑기 그지 없네요~ ^^ 하지만 컴퓨터 패싱이라는 윤정환이 빠진것이 아쉽네요.. -_-;;
작성자가이브러쉬~!작성시간03.06.02
참~! 이때 올림픽 국대 맴버로 홍콩에서 다이너스티컴 대회에 출전해서 일본국대와 2:2까지 였나 3:3이었나?? 암튼 연장까지가서도 골이 더이상 안나와서 승부차기로 졌는데.. 그때 지기는 했지만 정말 기억에 남는 명승부중 하나~!! 젤 아쉬운건 최용수의 연장전에서의 1:1상황.. 골킵이 잘못해서 최용수에게 공을 굴려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