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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야기

[스크랩] 박용우 "의리 축구 논란? 솔직히 속상하고 억울했어요"

작성자해리 케인|작성시간24.10.16|조회수157 목록 댓글 1

http://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08509

 

이와 관련해 박용우 역시 할 말이 있어 보였다. 이 질문에 박용우는 "솔직

 

히 속상한 부분이 조금 있었다"면서 "내가 아시안컵에서 부진하기도 했고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인 것도 맞다. 그래서 소속팀에 돌아가서도 좋은 모

 

습을 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래서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우

 

승했고 전 경기에 나서며 좋은 활약을 했다고 나름 생각했다"라며 이야기

 

를 시작했다.

 

이어 박용우는 "심지어 6월에는 당시 김도훈 임시 감독님에게도 뽑혔다.

 

당시에는 아무 이야기가 없었다. 그런데 9월에 대표팀에 뽑혔을 당시에

 

는 의리 축구의 장본인으로 조명이 됐는데 조금 억울하더라"라면서 "물

 

론 내가 너무 못했었기 때문에 그런 말이 나왔던 것 같다. 그럼에도 감

 

독님이 믿고 뽑아주신 건데 그런 반응이 나와 죄송한 마음이 있었다. 그

 

래서 더 좋은 모습을 보이려고 많이 노력했다. 그래야 그런 말이 없어질

 

거라 생각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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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樂soc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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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KaGa.B | 작성시간 24.10.16 그럼 잘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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