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orts.chosun.com/football/2024-11-05/202411050100030310003816
현대제철은 지난해 김은숙 감독 체제에서 통합 11연패 위업을 이뤘지
만 올시즌 WK리그에서 4위로 플레이오프 진출도 불발되며 포스트 시
즌 없이 시즌을 조기 마감했다.
김은숙 감독이 새 시즌을 앞두고 후진 양성과 변화를 위해 사퇴했고, 이
에 따라 현대제철도 팀 쇄신을 위한 신규 감독 채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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