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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레고는 “내 인생 첫 번째 레드카펫이었다”면서 “내 스스로 내가 멋있어 보였다”고
웃었다. 그러면서 그는 “사실 내가 한국에서는 부천 트레이닝복이나 편한 복장만 하
고 다녀서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입을 정장이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 BIFAN에 초
대받고 나서 롯데백화점에 가 정장을 샀다. 어느 브랜드인지는 말하기 부끄러운데
그래도 영화제 참석을 위해 옷까지 준비했다는 점은 알아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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