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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야기

[스크랩] 스로인 본좌 로리 델랍에 대한 어록

작성자풋볼마징가#|작성시간25.12.24|조회수131 목록 댓글 1



“델랍이 공을 던지면 장신의 시비에와 퓰러가 골문으로 돌진하며 헤딩으로 연결하는 공격은 챔피언십에서도 유명했다. 아마 프리미어리그 팀들은 이런 축구를 처음 볼 것이다.”


- 브라이언 롭슨









"내 생애 저런 식으로 골을 만드는 경우는 본 적이 없다. 아마 저 친구(델랍)는 발보다 손이 더 정확할 것이다. 아름답지 않은 골? 천만에 골로 들어가면 뭐든지 아름다워 보이기 마련이다."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









"익숙하지 않지만 (델랍의 스로인은) 경기의 일부라고 인정해야 한다. 상대하는 입장에선 굉장히 치명적일 수밖에 없는 공격이다. 어디서 던지든 페널티 박스 안으로 다 날아오지 않는가?"


-마틴 오닐











"우리 팀에도 롱 스로인을 던지는 선수가 있다. 하지만 그라운드의 절반을 가로질러 페널티 에어리어 안으로 던지는 선수는 오직 델랍 뿐이다."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솔직히 이런 스로인을 상대해 본 적이 없다. 델랍은 볼을 거의 40미터 이상 던질 수 있다. 이 정도가 되면 우리는 분명 그의 스로인에 대해 연구해봐야 하고 실제로 훈련을 통해 이를 막을 수 있는 연습을 했다.”


-네만야 비디치





"델랍의 스로인은 미사일이다. 인간 투석기(the human sling)나 로켓 런쳐라고 부르면 딱이다."


-데이비드 모예스






"그러한 스로인을 여태까지 한번도 본적이 없다. 정말 경이롭다."

-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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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樂soc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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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hobo | 작성시간 25.12.24 두려움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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