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스 루이스 스켈리는 이번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잠재적인 LB 타깃 명단에 오른 것으로 Sky Sports News는 알고 있다.
수요일, Sky Sports News는 루이스 홀과 너새니얼 브라운이 포지션 강화를 위해 고려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켈리도 맨유의 계획에 잠재적으로 포함된 것으로 파악된다.
아스날은 이번 여름에도 선수단을 보강하려고 하고 주전 라인업을 개선하기 위해 최고의 선수들을 노리고 있지만 이를 위해서는 일부 선수들을 매각해야 할 것이다.
아스날이 어떤 비드를 받고 떠나보낼 의향이 있는지는 여전히 지켜봐야겠지만 스켈리는 유소년 팀 출신이기 때문에 100% 순 이익이 될 것이다.
LB뿐만 아니라 맨유는 CM과 LW를 우선시하고 있으며 카를로스 발레바, 엘리엇 앤더슨, 얀 디오망데, 일리만 은디아예 등이 모두 면밀히 주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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