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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야기

[스크랩] 토마스 투헬 "해리 케인 컨디션 최상"

작성자민방위공병 (해리 케인)|작성시간26.06.06|조회수29 목록 댓글 0

 

 

투헬은 잉글랜드가 오늘 뉴질랜드와 치르는 첫 월드컵 평가전을 앞두고, 해리 케인이 커리어 최고의 몸 상태에 있다고 평가했다.

 

투헬은 이번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57경기에서 66골 7도움을 기록한 케인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케인은 최고의 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매우 날렵하고, 몸이 가볍고, 훈련 수준도 최고다. 오늘 수비 훈련을 했는데 케인이 강도의 기준을 이끌었다.”

 

“케인은 바이언에서 강한 전방 압박과 높은 강도의 축구에 익숙하다. 직접 모범을 보이며 팀을 이끌고 있다. 지금이 그의 커리어 최고의 몸 상태다.”

 

하지만 투헬은 경기장 상태에 대해서는 다소 우려를 드러냈다. 새로 깔린 잔디 구역들이 눈에 띄게 구분돼 있었고 아직 완전히 자리 잡지 않은 모습이었다.

 

“사진을 보고 조금 걱정이 됐다. 직접 가서 본 뒤 결정하겠다. 상황에 따라 언제든 대응할 수 있다.”

 

투헬은 뉴질랜드전에서 사실상 두 개의 라인업을 운용할 계획이다. 훈련 파트너 자격으로 대표팀에 합류한 알렉스 스콧은 A매치 데뷔전을 치를 가능성이 높다.

 

또한 투헬은 현재 머릿속에 약 14~15명의 잠재적 선발 자원이 있다고 밝혔다. 즉, 아직 최종 베스트 일레븐은 확정되지 않았다는 의미다.

 

한편, 투헬은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이적설에 휘말린 선수들이 거취 문제를 정리하길 바란다고도 말했다.

 

“스포팅 디렉터와 에이전트, 감독들이 계속 전화하려고 한다면 당연히 집중력이 흐트러질 수 있지만 그것 또한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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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樂soc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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