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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야기

[스크랩] '고별전 될 수도?' 경남 단레이 "내가 어떤 선수였는지 기억에 남겨드리고 싶어"

작성자민방위공병 (해리 케인)|작성시간26.06.07|조회수35 목록 댓글 0

http://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839

 

현재 단레이의 거취는 미궁 속이다. 불안한 마음도 있을 법 하다. 그러나

 

단레이는 “내 입장에서 걱정스럽거나 압박감을 받는 것은 없다”라면서

 

“이곳 경남에 남게 된다면 당연히 행복한 마음으로 계속 뛸 것이다. 하지

 

만 그렇지 않고 다른 곳에 가더라도 마음을 훌훌 털어두고 갈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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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樂soc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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