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축구 이야기

[스크랩] [레퀴프] 프랑스 v 북아일랜드 예상 라인업

작성자민방위공병 (해리 케인)|작성시간26.06.08|조회수26 목록 댓글 0

 

 

데샹은 마지막 평가전을 앞두고 세네갈전 대비 리허설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마지막 평가전은 향후 2~3주 동안 이어질 수 있는 두 가지 핵심 과제에도 영향을 줄 것이다.

 

하나는 4-2-3-1 시스템의 전반적인 균형 문제다. 이는 토너먼트가 진행될수록 감독들이 수비적으로 안정감을 추구하는 경향과 맞물려 매우 중요한 요소다.

 

또 하나는 발롱도르 수상자 뎀벨레의 역할과 위상을 주장 겸 주득점원 음바페와 올리세의 창의성을 중심으로 한 기존 전술 속에 어떻게 녹여낼 것인가 하는 문제다.

 

데샹이 재임 기간 내내 지나치게 수비적이라는 비판을 받아왔는데, 이제는 4명의 공격수를 기용하는 공격적인 전술로 비판받는다는 것은 다소 역설적이다.

 

데샹은 2018년 월드컵에서 지루, 그리즈만, 음바페 3명의 공격수로 결승에 올랐고, 2022년에는 4-3-3 시스템에서 그리즈만이 사실상 세 번째 미드필더를 맡으면서 거의 4명의 공격수를 기용한 것과 다름없었다.

 

차이는 네 번째 공격수의 유형이다. 러시아에서는 마투디디였고, 카타르에서는 그리즈만이었으며, 8일 뒤에는 측면 자원이 그 역할을 맡게 될 가능성이 높다. 오늘 경기에서는 두에가 될 수 있다.

 

뎀벨레는 현재까지 프랑스 대표팀에서 클럽에서 보여준 핵심적인 모습에 아직 도달하지 못했다. 이는 그가 같은 포지션에서 뛰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고, 음바페에게 공이 집중되는 경향 때문이기도 하며, 아직 넘어야 할 단계가 남아 있다.

 

이와 같은 상황은 음바페에게 의존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오히려 해결책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음바페는 대표팀에서 56골을 넣었는데, 이는 다른 25명의 대표 선수들이 합쳐 넣은 41골보다도 많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樂soccer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