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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토마스 투헬 "부주장은 라이스"

작성자민방위공병 (해리 케인)|작성시간26.06.08|조회수75 목록 댓글 2

 

 

투헬은 벨링엄의 월드컵 선발 출전을 보장할 수 없다고 밝히며, 라이스가 부주장을 맡게 될 것이라고 공개했다.

 

벨링엄은 토요일 뉴질랜드전에 선발로 나서지 못했고, 대신 로저스가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택됐다. 투헬은 공격형 미드필더가 크로아티아와의 개막전을 앞두고 아직 확정되지 않은 여러 자리 중 하나라고 인정했다.

 

벨링엄은 후반 시작과 함께 로저스를 대신해 투입돼 좋은 인상을 남겼지만, 주장 케인과는 달리 여전히 선발 자리를 놓고 경쟁 중인 선수로 분류된다.

 

“그렇다. 주드는 선발 자원 중 한 명이라는 걸 알고 있지만, 선발 후보는 14~15명 정도 있다. 특별한 그룹이 있고, 리더십 그룹이 있다. 그리고 경기를 마무리하는 선수들, 팀에 에너지를 불어넣고 기준을 세우며 자신의 역할을 받아들이는 선수들이 있다. 이런 역할은 언제든 바뀔 수 있다. 하지만 내 머릿속에는 14~15명의 확실한 선발 자원이 있고, 주드는 그중 하나다.”

 

뉴질랜드전 후반에 벨링엄이 주장 완장을 찼던 이유에 대해서는 단순히 A매치 출전 수가 가장 많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북미 월드컵에서 부주장은 라이스가 맡는다.

 

“데클란이 제 부주장이라고 말할 수 있다. 웨일스전(10월)에서 왓킨스가 선발 출전했을 때 라이스가 주장 완장을 찼고, 그때 그에게 이 사실을 전했다.”

 

투헬은 벨링엄이 리더십 그룹에 포함됐는지는 명확히 밝히지 않았지만, 현재 상태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주드는 지금 아주 좋은 상태에 있다. 휴식을 취했고, 다시 경기장에 나서고 싶은 의욕이 넘친다. 결단력과 투지가 보인다. 이건 매우 중요한 특성이다. 부상에서 돌아왔지만, 에너지가 넘치고, 경기장에 복귀한 것을 즐기고 있다. 몸 상태도 최고 수준이며 훈련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케인은 월드컵 경기장의 잔디 상태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앞서 투헬이 뉴질랜드전 경기장의 상태가 “고르지 못했고 팀에 도움이 되지 않았다.”라고 언급한 데 따른 것이다.

 

케인은 “잔디 상태가 좋지 않았다. 이런 일은 대회에서 충분히 발생할 수 있다. 우리는 빠르고 날카롭게 플레이하는 걸 선호하지만, 항상 그렇게 할 수는 없었다. 이런 상황에도 적응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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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樂soc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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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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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hobo | 작성시간 26.06.08 이야 벨링엄이 후보라니
  • 작성자한세경 | 작성시간 26.06.08 벨링엄은 이번시즌 열몇경기밖에 못 뛰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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