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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야기

[스크랩] 프리미어리그는 2026-27 시즌부터 시행될 몇 가지 규칙 변경 사항을 확정 (시간 지연, VAR 관련)

작성자민방위공병 (해리 케인)|작성시간26.06.14|조회수31 목록 댓글 0

부상

경기장 내에서 부상 치료나 상태 점검을 받은 선수는 최소 1분 동안 경기장 밖으로 나가 있어야 합니다. (기존 프리미어리그에서 적용되던 30초에서 늘어난 시간입니다.)

경기 재개

스로인과 골킥 상황에서 명백하게 시간을 지연할 경우 **'5초 카운트다운'**이 적용되며, 이를 초과하면 공격권이 상대 팀으로 넘어갑니다.

제한 시간을 초과할 경우: 스로인은 상대 팀의 스로인으로 변경되며, 골킥은 상대 팀에게 코너킥이 주어집니다.

선수 교체

교체되는 선수가 경기장을 벗어나는 시간 제한이 **'10초'**로 설정됩니다. 만약 이 시간 제한을 초과하면, 교체 투입될 선수는 1분이 지난 후 첫 경기 중단 상황이 올 때까지 경기장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VAR

선수가 두 번째 경고(경고 누적)를 받아 퇴장당하는 상황에 대해 VAR 판독이 도입됩니다. (단, 두 번째 경고가 '나올 수 있었던' 잠재적 상황이 아니라, 실제로 두 번째 경고가 '부여된' 상황에 대해서만 적용됩니다.)

한편, 프리미어리그는 코너킥이 잘못 선언된 상황까지 VAR 판독 범위를 넓히는 등, 대회별 선택 사항인 기타 규정들은 도입하지 않을 방침입니다.

https://x.com/anfieldsector/status/2065904605876322564?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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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樂soc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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