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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제이콥 스테인버그] 엔소 페르난데스 이적료로 100m 파운드 이상을 요구할 첼시

작성자민방위공병 (해리 케인)|작성시간26.06.15|조회수47 목록 댓글 0

 

 

레알 마드리드가 마르크 쿠쿠레야를 영입하기 위해 첼시와 총액 최대 60m 유로(52m 파운드) 규모의 구두 합의에 도달했다.

 

쿠쿠레야의 스페인 복귀 가능성은 꾸준히 제기됐으며,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4년을 보낸 뒤 이적을 결심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기본 이적료 55m 유로에 5m 유로의 옵션이 포함된 조건에 합의했으며, 월드컵이 끝난 뒤 이적이 완료될 예정이다.

 

첼시는 지금이 쿠쿠레야를 매각하기에 적절한 시기로 보고 있다. 크리스마스 이후 경기력이 다소 떨어졌다고 평가받고 있으며, 대체 자원인 하토의 성장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추가로 첼시 선수 영입을 시도할지도 관심사다. 특히 엔소 페르난데스 영입 가능성이 거론된다.

 

페르난데스 역시 시즌 막판 구단 수뇌부를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이적 의사를 드러낸 바 있고, 마드리드 합류 의지를 숨기지 않고 있다.

 

다만 첼시는 페르난데스를 매각할 경우 100m 파운드 이상의 이적료를 요구할 전망이다. 유럽 대항전 진출에 실패한 첼시는 알론소의 의중도 고려해야 한다.

 

현재 구단은 선수 매각 압박은 없지만, 페르난데스는 콜 파머와 카이세도와 달리 ‘절대 매각 불가’ 자원으로 여겨지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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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樂soc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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