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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톰 콜로모세] 모건 로저스 최소 책정가 100m 파운드

작성자민방위공병 (해리 케인)|작성시간26.06.23|조회수40 목록 댓글 1

 

 

아스톤 빌라는 모건 로저스에 대한 모든 제안을 1억 파운드(약 1억 2천만 원)를 훨씬 넘는 금액이 아니면 어떤 오퍼도 거절하겠다는 입장이다. 아스날과 첼시는 로저스를 주시하고 있으며, 두 구단 모두 아스톤 빌라가 UEFA 재정 규정문제를 겪고 있다는 점을 이용해 80m 파운드 수준에서 영입할 수 있다고 기대해 왔다.

 

하지만 본지 보도에 따르면, 아스톤 빌라의 공동 구단주인 나세프 사위리스와 웨스 에덴스는 현재 이적시장 흐름을 고려할 때 낮은 금액으로는 로저스를 보내줄 생각이 전혀 없다. 맨시티는 엘리엇 앤더슨 영입을 위해 120m 파운드를 제시했고, 리버풀의 영입 대상인 얀 디오망데의 몸값은 100m 파운드가 넘는다.

 

로저스는 지난 11월 아스톤 빌라와 2031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하며 구단 최고 연봉 선수 대열에 합류했다. 아스톤 빌라는 핵심 선수인 로저스를 지키고자 강경한 태도를 고수하고 있지만, UEFA의 규정은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UEFA는 구단이 급여 및 이적료와 같은 축구 관련 비용에 수익의 70% 이상을 지출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아스톤 빌라는 지난해 80% 기준을 초과해 9.5m 파운드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에메리 감독은 측면 공격수 영입을 원하며 뉴캐슬의 하비 반스와 파리의 유망주 이브라힘 음바예에 관심이 있다. 그는 또한 마르티넬리를 항상 눈여겨봐 왔다. 그러나 아스톤 빌라가 선수 판매를 통해 상당한 자금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이러한 영입은 현실적으로 어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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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樂soc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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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hobo | 작성시간 26.06.23 new 최소 100m파운드 = 2,036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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