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향해 거칠게 뭐라고 내뱉는 라모스 (시메오네는 부심을 향했다고 주장)
그 장면을 보고 대기심과 선심에게 열정적으로 항의하는 시메오네
"아니 어떻게 저 말을 그냥 냅두냐고?"
"보라고 이렇게 얘기했다고 'p... que te pario'라고!"
"이랬다니까 'La p... que te pario'!"
전반전 종료 휘슬이 불린 후 여전히 항의하는 시메오네
"La p... que te pario 라고 했어!"
"La p... que te pario!"
이를 보고 시메오네 볼 꼬집고 지나치는 라모스
그 다음 시메오네에게 다가와 귓속말하는 카세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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