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여름 리버풀이 FA로 영입한 아드리안 산 미구엘.
1년을 거의 통째로 쉰터라 준비가 안된 상황이었는데 알리송의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이적하자마자 뛰게 되었음.
리버풀 팬들의 많은 걱정이 있었으나, 오자마자 뛴 슈퍼컵 결승전 승부차기 선방으로 우승에 견인하며 처음부터 임팩트 단단히 남김.
그렇게 계속해서 출전하며 경기 감각 되찾더니 최근엔 알리송 못지않은 활약을 펼치는 중..



선방이면 선방



빌드업이면 빌드업



롱킥이면 롱킥


스위핑이면 스위핑

리버풀 골키퍼들의 덕목인 예능까지 갖춘 '록키' 에이드리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