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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감독 칼럼

[스크랩] [Preview] Liverpool vs Manchester United

작성자귀여운 유벤군|작성시간11.03.05|조회수211 목록 댓글 1

 

 

 

 

[Preview] Liverpool vs Manchester United

 

 

Liverpool Manchester United Sir Alex Ferguson Kenny Dalglish 

 

2010/11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앤필드

2011년 3월 6일 일요일 밤 10시 20분 (한국시각), SBS ESPN Live!!

BGM♬ : Lostprophets, <Everybody's Screaming!>

 

첨부파일 [Lostprophets] Everybody’s Screaming!.swf

 프롤로그

 

- 0

 

<점점 살아나고 있는 리버풀, 이번에는 과연?>

 

 지난 1월에 로이 호지슨 감독을 경질한 리버풀은 과거 팀을 이끌었던 케니 달글리시 감독을 모셔온 이후 기세가 되살아나 올 시즌을 반전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리버풀의 전설인 달글리시 감독은 비록 지난 주말에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게 1-3으로 패하는 바람에 8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마감했지만, 팀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6위까지 끌어올렸고 4위권 팀들과의 승점 차도 9점까지 좁히는 데 성공합니다.

 

 스탬포드 브릿지 원정에서 첼시에게 1-2로 아쉬운 패배를 당한 유나이티드가 이번에는 머지사이드 원정에 나섭니다. 첼시전의 뜻하지 않은 패배로 한 경기 덜 치른 아스날이 이번 주에 승리를 거둔다면 이들과의 승점 4점 차이도 좁아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하지만 유나이티드의 선수들은 지난 주말 위건 애슬래틱을 상대로 4-0 승리를 거두며 올 시즌 적지에서 가장 큰 승리를 거둔 것에 적잖이 고무되어 있을 것입니다.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를 되돌아 봅니다

 

Chelsea v Manchester United David Luiz

 

<안타까운 패배..>

 

 유나이티가 이번에도 스탬포드 브릿지 원정의 징크스를 깨는 데 실패했습니다. 전반에 웨인 루니의 선제골이 터지기도 했지만 결국 1골의 우위를 지켜내는 데 실패한 것은 물론 역전까지 허용, 첼시에게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이날 경기의 패배로 유나이티드는 아스날에게 승점 1점 차까지 쫓길 수 있는 처지가 됐습니다.

 


 

첼시 2-1 유나이티드 (스탬포드 브릿지)

 - 54' 다비드 루이스, 80' 프랭크 램파드 (페널티킥, 첼시)

 - 29' 웨인 루니 (유나이티드)

 


 

순위

경기

골득실차

승점

1

유나이티드

28

17

9

2

62

27

+35

60

2

아스날

27

17

5

5

57

27

+30

56

3

맨체스터 시티

28

14

8

6

44

25

+19

50

4

첼시

27

14

6

7

48

23

+25

48

5

토트넘 홋스퍼

27

13

8

6

38

31

+7

47

6

리버풀

28

11

6

11

36

35

+1

39

7

볼튼 원더러스

28

9

10

9

39

38

+1

37

8

선더랜드

28

9

10

9

33

35

-2

37

9

뉴캐슬 유나이티드

28

9

9

10

43

39

+4

36

10

스토크 시티

28

10

4

14

32

35

-3

34

11

에버튼

27

7

12

8

35

36

-1

33

12

아스톤 빌라

28

8

9

11

35

47

-12

33

13

풀럼

28

6

14

8

29

29

0

32

14

블랙번 로버스

28

9

5

14

35

46

-11

32

15

블랙풀

28

9

5

14

42

55

-13

32

16

버밍엄 시티

26

6

12

8

25

35

-10

30

17

웨스트 브러미지 앨비언

28

7

8

13

36

53

-17

29

18

울버햄튼 원더러스

28

8

4

16

31

46

-15

28

19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28

6

10

12

33

49

-16

28

20

위건 애슬래틱

28

5

12

11

27

49

-22

27

 


 

순위

선수 (소속팀)

득점

1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유나이티드)

19

2

카를로스 테베스 (맨체스터 시티)

18

3

앤드루 캐롤 (리버풀), 케빈 놀란 (뉴캐슬 유나이티드)

11

5

로빈 반 페르시 (아스날), 디디에 드록바 (첼시), 라파엘 반 데 바르트 (토트넘 홋스퍼), 대런 벤트 (아스톤 빌라)

10

9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치차리토' (유나이티드), 루이스 나니 (유나이티드), 사미르 나스리 (아스날), 플로랑 말루다 (첼시), 아사모아 기안 (선더랜드), 요한 엘만더 (볼튼 원더러스), 팀 케이힐 (에버튼), 클린트 뎀프시 (풀럼) 外 3명 

9

20

웨인 루니 (유나이티드), 마루앙 샤막 (아스날), 살로몬 칼루 (첼시), 가레스 베일 (토트넘 홋스퍼), 케빈 데이비스 (볼튼 원더러스), 찰리 애덤 (블랙풀), 우고 로다예가 (위건 애슬래틱) 外 1명

7

28

마리오 발로텔리 (맨체스터 시티), 니콜라 아넬카 (첼시), 로만 파블류첸코 (토트넘 홋스퍼), 대니 웰벡 (선더랜드), 로베르트 후트 (스토크 시티), 저메인 벡포드 (에버튼), 애쉴리 영 (아스톤 빌라) 外 4명

6

39

안드레이 아르샤빈 (아스날), 하울 메이렐레스 (리버풀), 레온 베스트 (뉴캐슬 유나이티드), 켄와인 존스 (스토크 시티), 니콜라 칼리니치 (블랙번 로버스), 말론 헤어우드 (블랙풀), 크레이그 가드너 (버밍엄 시티) 外 4명

5

50

박지성 (유나이티드), 네마냐 비디치 (유나이티드), 알렉상드르 송 (아스날), 야야 투레 (맨체스터 시티), 프랭크 램파드 (첼시), 디르크 카윗 (리버풀), 스티븐 제라드 (리버풀), 대니얼 스터리지 (볼튼 원더러스), 숄라 아메오비 (뉴캐슬 유나이티드) 外 8명   

4

67

세스크 파브레가스 (아스날), 애덤 존슨 (맨체스터 시티), 미카엘 에시앙 (첼시), 애런 레넌 (토트넘 홋스퍼), 막시 로드리게스 (리버풀), 리카르도 풀러 (스토크 시티), 미켈 아르테타 (에버튼) 外 26명   

3

100

라이언 긱스 (유나이티드), 대런 플레처 (유나이티드), 니클라스 벤트너 (아스날), 가레스 배리 (맨체스터 시티), 피터 크라우치 (토트넘 홋스퍼), 다비 은고그 (리버풀), 소티리오스 크리기아코스 (리버풀), 글렌 존슨 (리버풀), 필 바슬리 (선더랜드), 로리 델랍 (스토크 시티), 무사 뎀벨레 (풀럼) 外 35명    

2

146

마이클 오웬 (유나이티드), 페데리코 마케다 (유나이티드, 現 삼프도리아), 폴 스콜스 (유나이티드), 파트리스 에브라 (유나이티드), 파비우 다 시우바 (유나이티드), 요한 주루 (아스날), 콜로 투레 (맨체스터 시티), 다비드 루이스 (첼시), 세바스티앙 바송 (토트넘 홋스퍼), 루이스 수아레스 (리버풀), 조 콜 (리버풀), 라이언 바벨 (리버풀, 現 TSG 1899 호펜하임), 마르틴 스크르텔 (리버풀), 호드리구 모레누 (볼튼 원더러스) 外 82명

1

 


 

순위

선수 (소속팀)

도움

1

루이스 나니 (유나이티드)

15

2

웨인 루니 (유나이티드), 안드레이 아르샤빈 (아스날)

11

4

세스크 파브레가스 (아스날), 크리스 브런트 (웨스트 브러미지 앨비언)

10

6

디디에 드록바 (첼시), 피터 크라우치 (토트넘 홋스퍼), 레이튼 베인스 (에버튼)

9

9

매튜 에슬링턴 (스토크 시티)

8

10

라파엘 반 데 바르트 (토트넘 홋스퍼), 이청용 (볼튼 원더러스), 애쉴리 영 (아스톤 빌라), 찰리 애덤 (블랙풀)

7

14

대런 플레처 (유나이티드), 시오 월콧 (아스날), 다비드 실바 (맨체스터 시티), 앤드루 캐롤 (리버풀), 조이 바튼 (뉴캐슬 유나이티드), 스튜어트 다우닝 (아스톤 빌라), 모르텐 감스트 페데르센 (블랙번 로버스) 外 4명 

6

25

라이언 긱스 (유나이티드), 로빈 반 페르시 (아스날), 제임스 밀너 (맨체스터 시티), 페르난도 토레스 (첼시), 스티븐 제라드 (리버풀), 케빈 데이비스 (볼튼 원더러스), 호나스 구티에레스 (뉴캐슬 유나이티드) 外 7명  

5

39

폴 스콜스 (유나이티드), 마루앙 샤막 (아스날), 애덤 존슨 (맨체스터 시티), 니콜라 아넬카 (첼시), 숄라 아메오비 (뉴캐슬 유나이티드), 저메인 페넌트 (스토크 시티), 레온 오스먼 (에버튼) 外 11명  

4

57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유나이티드), 존 오셔 (유나이티드), 애쉴리 콜 (첼시), 알렉산다르 콜라로프 (맨체스터 시티), 하울 메이렐레스 (리버풀), 스티드 말브랑크 (선더랜드), 매튜 테일러 (볼튼 원더러스), 로베르트 후트 (스토크 시티) 外 24명   

3

87

올리베이라 안데르송 (유나이티드), 파트리스 에브라 (유나이티드), 에딘 제코 (맨체스터 시티), 존 오비 미켈 (첼시), 저메인 데포 (토트넘 홋스퍼), 다비 은고그 (리버풀), 아메드 알 무하마디 (선더랜드), 마르틴 페트로프 (볼튼 원더러스) 外 41명  

2

136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치차리토' (유나이티드), 박지성 (유나이티드), 대런 깁슨 (유나이티드), 네마냐 비디치 (유나이티드)하파에우 다 시우바 (유나이티드), 에드빈 반 데 사르 (유나이티드), 토마쉬 로시츠키 (아스날), 톰 허들스톤 (토트넘 홋스퍼), 루이스 수아레스 (리버풀)조 콜 (리버풀), 루카스 레이바 (리버풀)하비에르 마스체라노 (리버풀, 現 FC 바르셀로나), 막시 로드리게스 (리버풀), 폴 콘체스키 (리버풀, 現 노팅엄 포레스트), 마르틴 스크르텔 (리버풀), 소티리오스 크리기아코스 (리버풀)마틴 켈리 (리버풀), 프레이저 캠벨 (선더랜드), 잭 로드웰 (에버튼), 루도빅 실베스트르 (블랙풀) 外 85명 

1

 


 

 케니 달글리시 감독

 

 

<리버풀의 반격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달글리시 감독>

 

 리버풀의 케니 달글리시 감독대행은 지난 1991년에 이곳에서 첫 감독 생활을 마친 지 20여 년 만인 지난 1월 8일에 다시 친정팀에 부임했습니다. 리버풀의 전설적인 스타였던 달글리시 감독은 구단주까지 바뀌며 혼란을 겪은 팀을 일찌감치 안정시키는 데 성공했지요. 팬들은 355경기에 출전해 118골을 터뜨린 전설적인 현역 시절을 보냈던 달글리시 감독을 '킹 케니'로 부르기를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양 팀의 현재 상황

 

 

<리버풀이 20년 넘도록 갖지 못하는 이것..>

 

 영감님은 오랫동안 리버풀을 상대로 우위를 점해왔습니다. 그러나 이번 앤필드 원정에서 패한다면 오히려 적잖은 부담으로 다가올 지도 모릅니다.

 

 그는 주중에 첼시에게 패배를 당한 후 마틴 앳킨슨 주심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는 이유로 출장 정지 조치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영감님이 더욱 걱정하는 것은 내일(현지시각) 타이틀 경쟁에서 자신들의 우위가 줄어들 것이라는 점입니다.

 

 리버풀유나이티드의 라이벌 관계는 19세기 어마어마한 돈을 가져다주는 면화 교역을 둘러싼 두 지역의 감정 싸움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번 경기에서도 양 팀의 앙금은 사라지지 않겠죠. 케니 달글리시 감독은 이번 경기를 앞두고 유나이티드가 올 시즌에 우승해서 자신들보다 리그 우승 횟수에서는 앞설지 몰라도, 유럽대회에서는 여전히 자신들이 앞선다는 말을 했습니다.

 

 물론 리버풀은 달글리시 감독이 부임했던 지난 1990년 이후 단 1번도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습니다. 그는 이듬해 2월에 팀을 떠났는데, 유나이티드는 이후 영감님의 지도를 받아 리그 우승을 무려 11회나 차지했지요.

 

 물론 프리미어리그가 새로 출범한 이후 양 팀의 라이벌 감정은 예전만 못합니다. 리버풀은 달글리시 감독이 팀에 돌아온 이후 다시 살아났지요. 달글리시 감독은 현역 시절 글래스고에서 뛸 때부터 영감님과 맞대결을 벌이는 사이였습니다. 그는 이번 경기에서 유나이티드를 격파하기를 꼭 바라고 있을 것입니다.

 


 

 양 팀의 최근 5경기 전적

 

리버풀 (5전 2승 2무 1패)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vs 첼시 : 1-0 승

 - 69' 하울 메이렐레스 (리버풀)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vs 위건 애슬래틱 : 1-1 무

 - 24' 하울 메이렐레스 (리버풀)

 - 65' 스테방 고우리 (위건 애슬래틱)

 

(UEFA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 vs 스파르타 프라하 : 0-0 무

 

(UEFA 유로파리그 32강 2차전) vs 스파르타 프라하 : 1-0 승

 - 86' 디르크 카윗 (리버풀)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 vs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 1-3 패

 - 22' 스콧 파커, 45' 뎀바 바, 91' 칼튼 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 84' 글렌 존슨 (리버풀)

 


 

유나이티드 (5전 3승 1무 1패)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vs 맨체스터 시티 : 2-1 승

 - 41' 루이스 나니, 78' 웨인 루니 (유나이티드)

 - 65' 다비드 실바 (맨체스터 시티)

 

(FA컵 5라운드) vs 크롤리 타운 : 1-0 승

 - 28' 웨스 브라운 (유나이티드)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올랭피크 마르세유 : 0-0 무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vs 위건 애슬래틱 : 4-0 승

 - 17'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치차리토', 74'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치차리토', 84' 웨인 루니, 87' 파비우 다 시우바 (유나이티드)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 vs 첼시 : 1-2 패

 - 54' 다비드 루이스, 80' 프랭크 램파드 (첼시)

 - 29' 웨인 루니 (유나이티드)

 


 

 양 팀의 부상자 현황

 

리버풀

 

 

 리버풀이 구단 역사상 최다 이적료를 쏟아부어 영입한 22세의 스트라이커 앤드루 캐롤이 이번 경기에서 마침내 데뷔전을 치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난 겨울 이적시장 마지막날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3,500만 파운드(약 634억 원)에 이적해 온 캐롤은 지난해 12월부터 허벅지 부상으로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경기에서는 마침내 선수단에 포함되었습니다.

 

 지난 주말의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1-3 패)에 결장했던 수비수 다니엘 아게르파비우 아우렐리우(모두 허벅지)는 이번 경기에서 복귀전을 치를 것으로 보입니다. 경미한 무릎 부상으로 경기 도중에 교체된 미드필더 하울 메이렐레스도 출전이 예상됩니다.

 

 풀백 마틴 켈리는 햄스트링이 찢어져 1개월간 결장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케니 달글리시 감독은 글렌 존슨을 다시 오른쪽 수비수로 기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유나이티드

 

 

 첼시전에서 영감님은 2경기 연속으로 같은 선발 라인업을 내보냈습니다. 지난 2008년 5월 이후 처음 있는 일이지만, 이번 경기에서는 영감님이 선발 출전 선수 명단에 대폭 변화를 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수비진에서는 네마냐 비디치가 출전 정지 징계로 결장하며 리오 퍼디넌드는 아직 몸상태가 완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크리스 스몰링웨스 브라운이 센터백을 맡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영감님이 강팀을 상대로 평소처럼 원톱만을 기용하면서도 유나이티드가 런던 원정에서 훌륭한 경기력을 선보인 것을 놀라워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리버풀전에서도 영감님의 이러한 전술이 빛을 볼지 지켜보는 일도 매우 흥미로울 것입니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치차리토'는 첼시전에서는 다소 존재감이 없어보였는데, 이번 경기에서는 웨인 루니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투톱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니라면 치차리토는 미드필더로 이번 경기에 출격할 가능성이 더 높아보입니다.

 

 또한 이번 경기는 라이언 긱스에게 평생 잊을 수 없는 날이 될지도 모릅니다.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들 중 선발 출전이 가장 유력시되는 긱스는 첼시전에서 보비 찰튼 경(606경기)의 기록과 동률을 이루었고, 리버풀전에도 출장할 경우 구단 역사상 가장 많은 리그 경기에 출전한 선수 자리에 등극하게 됩니다.

 


 

 알고 계세요?

 

상대 전적

 vs

 

 - 양 팀은 지금까지 리그에서 155차례 만났는데, 유나이티드가 60승 43무 52패로 리버풀에 앞서 있습니다.

 

 - 양 팀의 최근 7차례 맞대결에서는 모두 6장의 레드 카드가 나왔고, 페널티킥이 4번 선언되었습니다.

 

 - 양 팀이 가장 최근에 맞붙은 21차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무승부로 끝난 것은 단 1번밖에 없습니다.

  

 - 지금까지 양 팀의 맞대결보다 많은 레드 카드(13장)가 나온 것은 에버튼과 리버풀의 머지사이드 더비(19장)밖에 없습니다.

 

 - 리버풀은 올 시즌 초에 올드 트래포드 원정(2-3 패)을 떠났을 때 겨우 2개의 유효 슈팅만을 기록했지만 모두 골로 연결했습니다.

 

 - 리버풀은 앤필드에서 열린 유나이티드와의 최근 2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었지만, 홈과 원정을 통틀어서 최근 6경기에서는 1무 5패에 그쳤습니다.

 

 - 유나이티드는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후 리버풀과의 상대 전적이 가장 좋은 팀입니다. 지금까지 모두 20승, 승점 67점을 따냈죠.

 

 - 케니 달글리시 감독은 영감님과 통산 23차례 맞붙었지만 승리를 거둔 것은 딱 4번뿐입니다.

 

 - 이번 경기는 케니 달글리시 감독과 영감님이 지도자로서 충돌하는 20번째 리그 경기입니다. 영감님이 지금까지 7승 8무 4패로 달글리시 감독에게 앞서 있는데, 달글리시 감독이 앤필드에서 유나이티드에게 마지막으로 승리를 거둔 리그 경기는 지난 1990년 9월에 있었습니다. (4-0 승)

 

 - 스티븐 제라드는 유나이티드와의 최근 프리미어리그 3경기에서 3골을 터뜨렸습니다.

 


 

리버풀

 

 - 리버풀은 현재 리그 10위 안에 랭크되어 있는 팀들을 상대로 홈에서 무패를 지키고 있습니다. 한편, 유나이티드는 이 팀들과의 원정 경기에서 딱 1번만 졌습니다. 바로 지난 화요일(현지시각)의 첼시전입니다.

 

 - 리버풀은 지난주 일요일(현지시각)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게 지는 바람에 리그와 컵 경기를 합쳐 최근 9경기에서 처음으로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 리버풀은 올 시즌 유나이티드와 아스날, 첼시를 상대로 한 리그 4경기에서 모두 승점 7점을 수확했습니다. 이 부문 리그 1위입니다.

 

 - 리버풀은 올 시즌 경기를 앞선 상황에서 19점의 승점을 까먹었습니다. 이들보다 나쁜 기록을 갖고 있는 팀은 선더랜드(20점)밖에 없습니다.

 

 - 리버풀은 앤필드에서 열린 최근 프리미어리그 9경기에서 겨우 1패만을 내줬습니다.

 

 - 하울 메이렐레스는 홈에서 열린 최근 리그 4경기에서 3골을 폭발시켰습니다.

 


 

유나이티드

 

 - 유나이티드는 최근 리그 7경기에서 5승을 챙겼습니다.

 

 - 유나이티드는 리그 28경기에서 62골을 뽑아내는 최고의 공격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 유나이티드는 리그에서 1패를 기록한 후에 열린 9경기에서 8승을 거두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 이번 경기는 영감님이 유나이티드에서 치르는 950번째 리그 경기입니다. 그는 지금까지 563승 226무 160패를 기록했습니다.

 

 - 이번 경기는 영감님이 유나이티드에서 치르는 리버풀과의 50번째 리그 경기입니다. 지금까지 그의 리버풀전 전적은 49전 23승 12무 14패입니다.

 

 - 웨인 루니는 유나이티드에서 지금까지 리그 98골을 신고했습니다.

 

 -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치차리토'는 자신이 날린 전체 슈팅의 33.3%를 득점으로 연결시키는 능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수치상으로도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골 결정력입니다.

 


 

 최근 경기 결과

 

리버풀

 

 


 

유나이티드 

 

 


 

 이번 경기를 맡을 주심입니다!

 

 

<이번 경기는 도드 주심과 함께합니다>

 

 경험이 풍부한 필 도드 주심이 이번 경기를 맡습니다. 스태포드셔 출신의 도드 심판은 올 시즌 두 번째로 많은 옐로 카드(102장)를 꺼내들었습니다. 그가 맡아본 유나이티드의 3경기에서는 모두 6장이 나왔는데요. 그가 가장 최근에 맡아본 유나이티드의 경기는 지난 시즌에 열린 아스톤 빌라와의 칼링컵 결승전이었습니다.

 


 

 올 시즌 최다 득점자

 

리버풀

 

 

 - 앤드루 캐롤 : 11골 (프리미어리그 11골)*

 - 스티븐 제라드 : 8골 (프리미어리그 4골)

 - 다비 은고그 : 8골 (프리미어리그 2골)

 

* 주 : 올 시즌의 뉴캐슬 유나이티드 시절 기록입니다. 리버풀에서는 입단 이후 아직 득점이 없습니다.

 


 

유나이티드

 

 

 -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 20골 (프리미어리그 19골)

 -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치차리토' : 13골 (프리미어리그 9골)

 


 

 이 선수를 지켜보세요!

 

 

<리버풀의 심장, 스티븐 제라드>

 

 부상의 수렁에서 간신히 빠져나온 스티븐 제라드는 올 시즌 20경기에 출전해 4골을 터뜨리는 등 여전히 리버풀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리버풀 출신의 '토종' 선수이자 열정적인 성격으로 유명한 제라드는 그라운드 이곳저곳에서 세계 최고의 플레이를 펼칠 수 있는, 누가 뭐래도 최고의 BTB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입니다. 리버풀에서 13년간 555경기에 출전한 그는 지금까지 UEFA컵과 챔피언스리그를 비롯해 모두 10개의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물론 그에게는 아직도 프리미어리그 타이틀이 없습니다.

 


 

 한편 라이벌들의 상황은?

 

 

<흥!>  

 

 아스날시티는 모두 오늘(현지시각) 홈 경기가 잡혀 있습니다. 아스날은 선더랜드를 상대하며 시티는 위건 애슬래틱을 안방으로 불러들이죠. 토트넘 홋스퍼는 일요일에 울버햄튼 원더러스와의 경기가 있으며, 첼시는 월요일 밤(현지시각)에 블랙풀 원정을 떠납니다.

 


 

 이번 경기 엔트리

 

리버풀

 

호세 레이나, 페테르 갈라치, 파비우 아우렐리우, 마르틴 스크르텔, 다니엘 아게르, 대니 윌슨, 제이미 캐러거, 글렌 존슨, 조 콜, 하울 메이렐레스, 스티븐 제라드, 크리스티안 폴센, 루카스 레이바, 제이 스피어링, 막시 로드리게스, 디르크 카윗, 루이스 수아레스, 앤드루 캐롤, 다비 은고그

 


 

유나이티드

에드빈 반 데 사르, 토마쉬 쿠쉬착, 애너스 리니고르, 파트리스 에브라, 파비우 다 시우바, 크리스 스몰링, 웨스 브라운, 존 오셔, 하파에우 다 시우바, 라이언 긱스, 마이클 캐릭, 대런 플레처, 폴 스콜스, 대런 깁슨, 루이스 나니, 가브리엘 오베르탕,  웨인 루니,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치차리토', 티아구 마누엘 지아스 코헤이라 '베베'

 


 

 예상 라인업!

 

유로스포츠

 

 

스카이스포츠

 

 

가디언

 

 

골닷컴

 

 


 

 이번 경기 예상

 

마크 로렌슨 (BBC 해설위원)

 1-1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1-2

 

 

 

 


Glory Glory Man United..!!

We'll Keep the Red Flags Flying High..!!



기사 출처 : MANUTD.COM/프리미어리그 공식홈페이지/BBC/유로스포츠/스카이스포츠/가디언/골닷컴/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기사 번역 : CM동 유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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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튀김 | 작성시간 11.03.05 아아.... 부상에 정지에 ㅜㅜ 맨유야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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