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치 시뮬레이션 시스템 도입
ㆍ도중에 직접 경기에 들어갈수도 있음
ㆍPK만 내가 차는 것도 가능
ㆍ전작에 있었던 '빠른 시뮬 기능'도 그대로 있음
- 인게임 상대 AI 개선
ㆍ전작은 루트가 너무 뻔했음. 이제 다양한 루트로 플레이어를 괴롭힐 것임
- 선수 성장 시스템
ㆍ훈련을 통해 포지션 변경이 가능함 (어린 선수일수록 쉬움)
ㆍ특성 개발 가능
ㆍ스킬 무브 증가, 약한 발 능력 개선, 공격/수비 기여도 변경도 가능
ㆍ경기 활약과 기존 포텐셜에 따라 XP가 주어지는데 이걸로 선수를 키워야함
ㆍ기존 포텐셜 높은 선수도 경기에 안 쓰면 성장 느려짐
- 트레이닝 시스템
ㆍ훈련 스케줄을 스스로 짤 수 있음
ㆍ일정이 빡빡하다 싶으면 휴식도 가능
- 이적시장 AI 개선
ㆍ'선 임대 + 완전이적옵션' 오퍼 가능
ㆍAI가 이제 자기 선수 스왑 오퍼도 함
ㆍ좋은 선수가 FA가 되는 일은 이제 거의 없을것. 근데 선수가 계약을 원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 가능성이 아예 없진 않음
ㆍAI는 라이벌 클럽에서 오는 오퍼에 관심이 없음
ㆍ선수는 더 낮은 리그나 팀으로 이적하는데 관심이 없음
ㆍ원클럽맨은 거의 이적하지 않을 것임
ㆍ선수 개인협상 성공/실패 요소를 대폭 늘림. 예를 들어 선수가 수비형 미드필더인데 수비형 미드필더 안쓰는 442포메이션팀에는 가기 싫어함.
- 선수의 최근 폼과 기분에 따라 능력치 소폭 증가, 감소가 있음
- 감독 기자회견 영향력 개선. 전작은 팀 사기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쉬웠음. 그래서 좀 더 깊이있는 레이어를 추가함
- 보드진 만족도 병맛 AI 개선 (이제 연승, 연패에도 민감하게 반응할 것임)
등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