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쿠젠, 독일, MF
이제 레버쿠젠을 넘어 독일의 간판이 됐다.
지난 시즌에는 처음으로 리그 두 자릿수 득점을 돌파했고, 개인 통산 가장 많은 출전 시간을 기록했다.
소속팀과 대표팀, 대회를 가리지 않고 득점과 도움 등 다방면으로 활약했다.
스탯뿐만 아니라 폭발적 스피드, 연계 능력, 돌파, 판단력 등 전체적인 퍼포먼스도 인상적이다.
그의 유무가 팀 전체의 경기력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양발 사용에 능하고 프리롤로 중앙과 측면, 전방과 중원을 오가며 폭넓은 영향력을 과시한다.
다만 십자인대, 반월판 부상 이력이 있어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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