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 세르비아, FW
'먹튀'가 될 위기에 처한 스트라이커.
피오렌티나 시절에는 동갑내기 엘링 홀란과 더불어 세계 최고 스트라이커 유망주였다.
하지만 유벤투스 이적 후 바뀐 전술에 적응하지 못하고 위력이 급감하더니, 지금은 잦은 부상의 여파로 실력 자체가 감퇴했다는 혹평을 듣는다.
원래 골문과 먼 곳에서 공을 잡았을 때도 장신 공격수답지 않은 드리블과 왼발 킥으로 파괴력을 낼 수 있는 선수였으나 지금은 문전에서 받아먹기만 하는 선수로 역량이 쪼그라든 듯 보인다.
바뀐 선수 스타일에 맞는 전술적 배려가 필요한 시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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