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브라질, DF
186cm의 크지 않은 신장에도 엄청난 공중볼 장악력, 빠른 발과 우측 풀백과 중앙 수비를 오갈 수 있는 멀티 능력까지 가진 손에 꼽히는 수비수다.
1998년생으로 아직 전성기를 향해 달려가는 나이다.
2017년 상파울루에서 데뷔한 밀리탕은 FC포르투를 거쳐 3년 만에 정상급 수비수가 됐다.
다만, 지난 시즌에는 레알 마드리드의 장기 부상 선수 중 한 명이었다.
늘 새 시즌에 다시 경기력을 끌어 올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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