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한번도 안해보다
코바세비치-니하트 투톱에 이끌려 선택하고 플레이중인데
시즌 막판으로 치닫는중이고 현재 승점 2점차로 레알에 앞서 1위 기록중입니다.
이번 경기는 그냥 비기자는 생각으로 임했는데
양윙백의 오버랩, 드리블 돌파두 모두 꺼뒀는데
롱 스로인에 의한 델라스의 헤딩슛이 터지더니
니하트와 코바세비치가 2골씩 넣는 바람에
겜 하던중에 또 흥분해서 소리 질렀다는 ㅡㅡ;;;;;;;;;;;;
사비와 발락의 중거리슛으로 2골을 따라 붙었지만 5점이란 점수를 따라오기엔
역부족이였죠.
리그 마지막 경기 바로 앞 경기가 레알 원정경기인데도
이렇게 이긴다면 제가 한준희 위원이 될지도 ㅡㅡ;;;;;;;;;;;;;;
*이번 첫시즌이 끝나면 소시에다드 리뷰를 쓸 생각입니다
참고가 되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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