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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2007 팀 이야기

[잉글랜드]뉴캐슬 08-09 시즌 뉴캐슬에서의 첫번째시즌

작성자휘바할배|작성시간07.10.01|조회수427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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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승 7무 10패

 

제법 훌륭한 시즌을 맞이했습니다.

 

무직으로 시작해서 1.5시즌정도를 독일의 헤르타를 맡았을때는 첫해 중반부터

 

중위권. 두번째시즌은 컵대회 우승과 중위권으로 마무리했었지요.

 

이 게임 시작전에 했던 포츠머스에서의 4년간 단한번도 이룬적없는 빅4를 이루었습니다 (...)

 

저는 선수에게 맞춰 전술을 짜지않고 제 전술에 선수를 맞추는데

 

뉴캐슬은 제가 써오던 전술에 제법 어울리는 스쿼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가 입성할때 이적료를 360억인가?랑 주급 14억이라는 특급대우로왔었기 때문에

(헤르타에서 1,2시즌은 이적료16억 주급4.5억. 재계약 할적엔 이적료100억 주급5억 제시)

 

부족한 부분을 매꾸는데도 부족함이 없는 돈이였죠.

(저 이적료는 오웬을 뮌헨에 370억에판 대가 ┓- 아 왜 오웬이없어ㅅㅂ!라고 생각했지만

두 투톱은 저의 우려를 떨쳐주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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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도일의 완전 크레이지모드.

아메오비의 제법 크레이지모드.

 

두 투톱의 조화가 끝내줬습니다.

케빈도일은 우측에서 타겟터를 아메오비는 좌측에서 보조를 맞춰줬습니다.

제가 일전에 포츠머스를 할적에는 케빈도일가지고 7골을 넘겨본적이없는데....

도움은 10~17개사이를 늘 찍어줬었는데 득점력이 최고조에 오른 케빈도일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챔피온쉽에 있는 레딩의 도일을 대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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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포스로 선수들이 뽑은 잉글랜드 올해의 선수에 까지 등극합니다.

 

케빈도일은 몰아넣기보다는 꾸준히 매경기마다 1,2골씩을 넣어주었기때문에

 

더더욱 효자였지요. 특정경기에 크레이지한게 아니라 꾸준~히

 

그리고 기사위에 유망주상 탄 토레! 제가 포츠머스할적에 잘써먹던 유망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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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급 32.5만원의 신화... -_-; 29경기 12골 6도움 평점 7.03

 

씁쓸하게도 저 12골중 2골을 이번시즌 홈,원정 경기 모두 먹혔습니다.

 

유망주상 3위를 베일이 차지했습니다.

 

전 로스터패치안하고 7.02 버젼인데 베일은 제가영입한건 아니고 이미 영입이 되어있더군요.

 

전 양쪽풀백들에게 공격보다는 수비를 강조하기때문에 좌측에 베일을 두어 위험한장면도

 

제법 많이 만들어졌지만 후반기에는 그런 모습이 없어지더군요 수비훈련만해서 그런가 ┓-?

 

올해의 epl 베스트11(와 벤치5명)에는 GK 기반과 5번째교체멤버로 케빈도일이 뽑혔습니다.

 

득점왕이 베스트11 투톱에 뽑히지 못한건 어처구니가없습니다만...

 

감독상은 3위에도 올리지못했네요.

 

우씨... 이번시즌 이적료 230억썼는데 빅팀들 한선수 대려오는데 300~400억씩 쓰고 그성적이랑

 

230억으로 알차게 영입한거랑 비교할 수가 있나? ㅡㅡ; 이건 말도안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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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의 코치진들입니다.

 

시즌 도중에도 꾸준히 광고때려서 훈련능력이 좋은 코치로 배정했습니다.

 

뒤에 숫자들은 스카우팅 능력이구요.

 

선수 보고서 쓰라고하면 좋은 유망주를 가지고 내다 팔아버리라고 하던가

 

정말 끔찍한 능력치를 가진 유망주를 최고의 선수가 될꺼라는둥 실언을 하는 미친코치들이

 

많아서... -_-;;; 적어놓게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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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암울한 빚 710억... 지금보니

 

이적예산 20억 좀 넘던건데 -_-; 제가 감독하기전 감독이 오웬팔아서

넉넉한 돈지X을 할 수 있던거같네요... 그래봐야 케빈도일한테 들어간돈이 반이지만.

 

우리팀 첫시즌 내용이구요.

 

제 FM에서의 한국선수들을 한번 알려드릴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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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한명 짤렸는데 심재원(라피드 빈)입니다.

 

천수형님 바로 스페인 진출해서 공격포인트가 매우 부실한 윙어로 어쨌던 주전으로...;

 

활약하십니다.

 

이번시즌은 5골이나 넣으면서 선전하는거같이 보이지만 사실 윙어가 도움이 0개라는건

 

이해할 수 없는 대목.

 

제가 포츠머스할때도 천수형 4골이상 넣은걸 본적이 없긴합니다만

 

박지성선수는 전형적인 ㅜㅜ 유니폼 카운셀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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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에서 4(6)경기동안 도움1개 평점 6.10 의 ┓- 암울한 성적을 낸 박지성을 대려간 바로셀로나.

 

용병제한꽉차서 뛰지도 못함....

 

김두현 선수는 아약스에가서 3번째 시즌을 종료했는데

 

1,2시즌은 도움없이 4골씩. 3번째시즌은 4골 4도움으로 나름대로 골도넣고 도움도 올렸습니다.

 

김영광선수는 레인져스에서 크레이지모드구요 -.-;

 

차두리선수 왓포드에와서 올시즌 풀주전으로써 훌륭했구요.

 

도움도 4개나 올렸습니다. fmm으로 스트라이커부분을 15로 수치를 변경해주기도 했습니다.

 

이호선수는 무려 31억원에 이적료를 성사시키고 스위스리그 입성! 할만큼 해줬습니다.

 

김동진선수 실축과는 다르게 눈물의... 삽질을 하고있습니다.

 

포텐도 145로 수정해줬습니다만 최근 크레이지모드를 하는지라 (실축에서)

 

조병국선수는 성남서 벨기에의 겐트로 고작 2.3억원에 이적되어 7.64의 살인적인 평점으로

 

명성을 떨쳤습니다. 현재 차두리선수가 뛰는 왓포드에서 관심을 갖고 있어서 epl입성도 점쳐집니다.

(왓포드는 15위로 강등을 면했음)

 

김남일선수는 EPL에 입성하여 그저그런선수로 뛰다 현재는 2군에 박혀계십니다 ㅜㅜ

 

그나저나 국대에 이동국선수가 안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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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즈브러에서의 첫시즌.

 

준급선수로써의 가능성을 보입니다만 2번째 시즌에 6달인지 하여간 장거리부상이후

 

설자리도 잊어먹고.... 설상가상 3번째시즌엔 ac밀란의 호나우도가 미들즈브러에 입성하는바람에

 

그뒤로 2군에서 박혀사셨습니다. 에구구... ┓-

 

아무튼 그동안 해외파선수가 많이 늘어난 한국대표팀.

 

한국대표팀의 성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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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단한번도 지지않으며 아시아의 호랑이의 자존심을 지킵니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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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은 중요한경기에 삽질을 해버렸지요.

 

일본전은 치욕 그 자체!! 윽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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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전도 1:0이면 굉장히 양호했고 나머지는 완전 발랐습니다.

 

핌베어벡 천하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 것으로 제가 뉴캐슬을 맡은 첫시즌을 소개를 마칩니다.

 

끝. (너무싱겁게끝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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