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크라이드작성시간06.12.12
저는 수비형인데다가 역습을 즐겨사용하기때문에 위애서 언급한 압박수비와 수비라인을 최대한으로 내립니다. 대신에 선수개인설정할때 중앙공격수의 압박수비를 최대로 올리고 좌우 수비수들에게 근접마크를 시켜놓으니까 나름대로 구멍이 있긴해도 잘 막더라구요,
작성자이름난개장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6.12.14
수비 범위를 넓히면 선수들이 가만히 있지 않고 달려가서 수비를 할 가능성이 커지며, 그에따라 한 선수를 2명이서 막는 경우가 자주 생기기 때문에 결과적인 면만 따지만 압박수비도 충분히 옳은 말입니다. 처음 fm을 접하는 분들이 충분히 오해할만한 용어이긴 하지만요.
작성자ot-2l작성시간07.01.09
저는 압박을 주로 사용하는데 수비인식 범위때문에 답답했죠 체력이 빨리 다니까요. 그래서 해결 방법으로 팀전술의 폭을 최대로 좁게 하고 압박을 자주 합니다. 그리고 대인마크를 하지말고 지역 방어를 선택하죠. 그럼 02년의 한국 미들을 보시게 됩니다. 다만 다이렉트 패스와 수비 뒤공간의 롱패스에 gg일 수 있습니다. 한가지더 압박은 전체가 아니고 지역이다. 즉 수비지역 미들지역 나눠서 사용해야 한다는것.!!